여섯번째
장소: 온라인 Tags: 하나님의 선교 날짜: 2023년 6월 22일 내용: 하나님의 선교(5)
지역모임 청주모임 2023. 6. 22. PM20:30~ 22:50, 구글 미트
청주모임 여섯번째 모임 기록입니다.


[[기독교/CCCTIM 청주모임/2023 기록/여섯번째/발제자료|https://svcnote.notion.site/b3a0aa1f6aa54c88aa5851c5e822f019]]
아래는 함께 나눈 질문들입니다.
💬
- ‘대위임령’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 저자는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창12:1-3)을 ‘먼저 전한 복음’이자 ‘먼저 전한 대위임령’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오늘까지 나눈 질문들과 대답들을 반영해 보았을 때, ‘복이 되라’는 축복이자 명령은 1번의 방법으로 실현 가능합니까?
💬
- 거지 나사로 비유에서, 부자는 왜 음부에 떨어졌습니까?
- 삭개오 이야기에서, 삭개오는 무슨 이유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칭함을 받았습니까?
- 위 두 질문에서, ‘부자’와 삭개오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복음’ 이나 ‘구원’ 과 어떤 관계입니까?
💬 8장에 들어가기 전에, 맨 처음 우리가 나누었던 질문으로 돌아가봅시다.
-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구속(구원)’은 무엇입니까?
- 복음 전파(또는 전도)가 포함해야할 필수적 요소와 부수적 요소는 무엇입니까?
💬 출애굽 사건은 성경에 나타는 최초이자, 대표적인 하나님의 구속 모델입니다.
- 이 모델이 사영리의 ‘영접 기도’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으로부터 구속하신 것처럼, 나의 삶 또한 구속받았습니다. 나는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반복하여 지은 죄에 대하여 얼마나 경각심있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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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월)~30(금)에 CCC 대학생 여름수련회가 무주 리조트에서 열립니다.
- 다음 모임은 7/6(목) 20:30, 손현탁 선생님이 교사양육 과정 중 제자화 영역을 주제로 진행해주십니다.
- 1학기 마지막 온라인 모임입니다.
- 투표 결과 1학기 (1차) 쫑모임은 7/18(화) 저녁 5시 30분으로 정해졌습니다. 혜인&의형쌤 댁에서 모이며, 시간대는 ±1시간 정도 변경 가능합니다. ^^
근황 및 기도제목 손현탁 : 사회 경제 단원 수업중, ‘마을 활동’을 준비중이지만 부족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생활교육에 진심이고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로 굳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마을 활동이 전화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학기 잘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업무추진에 여러가지 일들이 쌓여 있는데 잘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여름 수련회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학생들 및 참여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안전 등 많은 영역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진우 : 초등교사의 정체성 및 전문성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시는 강사님들의 수업을 보는데, 과연 그분들의 초등교사들의 수업보다 뛰어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과정중심평가, 교육과정 등에 전문성을 확보하면 내가 초등교사로서의 전문성이 확보되는 것인가? 등 많은 의문이 듭니다. 내가 정말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을 찾고 싶습니다. 교사 및 교직에 대한 목적의식을 뚜렷이 세우고 싶습니다.
평가 및 업무 추진 등의 학기 마무리를 잘 하고 싶습니다.
이형식 : 논문 작성 중입니다. 일주일도 안되어서 서론부터 결론까지 작성했는데, 이게 논문인지 글쪼가리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제발 통과되기를.. ㅜㅜ
아버지가 항암 치료를 다시 받기 시작하셨습니다. 작년에 1년 정도 받으셨던 항암(주사+약물)치료를 받으셨는데, 이번에는 약물 종류를 달리하여 약물치료만 받으십니다. 당연히 체력도 안 좋아지시고, 면역력도 급격히 안 좋아지셨습니다. 어젯밤에는 주무실 때 팔다리에 쥐가 나서 몹시 아파하셨는데, 다음주 월요일 정기 진료시에 담당 교수님께 말씀드려 양이나 종류를 조절해달라고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옆에서 간병하시는 어머니의 스트레스가 날이 갈수록 커져 갑니다. 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시니 짜증도 많이 내시고, 어머니를 무시하는 발언도 서슴없이 하십니다. 함께 나이 먹어가는 처지인데 너무 힘들어하시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주 1회 가정예배를 드릴 때마다 대인관계나 말의 힘을 주제로 한 설교를 같이 듣는데, 아버지께는 별로 효과가 없는 듯합니다. 가정의 사랑과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