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조
https://youtu.be/ru8Ci8KipMQ?si=O3jnb7rNyxaNIBop
- 기원후 2세기 경
- 서방교회 : 사도신경 (사도신조)
- 동방교회 : 니케아 신경
- 사도가 누구지?
- 2세기 경 고대 로마 세례 받을 때 고백하던 내용
- 신약 27권이 정경으로 인정받기 전부터 존재했음
- 성경책이 없고 귀하던 시절, 교회의 제도들이 아직 자리를 잡지 않았을 때
- 사도신경으로 ‘하나’의 신앙고백을 할 수 있었음
- 고대인들에게 중요한 게 아닌가요?
- 현대인들에게는 의미 있나?
- 지루하고 형식적인것 아닌가?
- 초기에는 노래를 만들어서 찬양의 형태로 불렀음
- chant라고 함 (그레고리오 성가 ‘사도신경’)
- 순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며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에 비춰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다.
-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의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존재로서 살아가겠다는 표현이자 결심, 그리고 맹세이다.
- 사도신경은 내가 무엇을 믿는지에 대한 교리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가르침이다. (가치관, 세계관)
- 세계에 대한 경이로움과 세계로의 환대(나의 언행이 의미를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