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사람”
3장. 사람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 피조물 인간과 수동태적 인간
-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존재
- 죄인으로서 인간
“천지의 창조자와 피조물 인간”


”성자의 순종과 수동태적 인간”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

“하늘에 오르셔서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심”


“거기로부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심”

질문
- 1세기에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구원론뿐 아니라 인간론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부활과 함께 새로운 인간성이 일어났다’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