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2 교사양육팀 온라인 회의
ChatGPT
아래 정리는 다음 세 가지 자료를 종합하여 작성했습니다.
- 회의 전사본
- 입문과정 교재 초안(사용설명서2.0)
- 초급과정(Ⅱ부 셀프리더십) 교재
오타와 비문은 맥락을 고려하여 정리했습니다.
다음 회의에 처음 참여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했습니다.
1. 회의 전체 맥락 요약
회의 목적
- 입문과정 교재 최종 마감
- 3월 첫 주 인쇄를 목표
- 리더 단톡방에 공유 후 검증
- 입문 이후 ‘다음 단계(초급/1단계)’ 방향성 정리
- 리더모임에서 논의할 수 있는 안(안건)을 준비
2. 파트별 주요 논의 사항
Ⅰ. 입문과정 교재 (사용설명서 2.0)
1) 4강 구성 점검 (문지웅 작성안 중심)
4강 제목(가안)
- 「지금까지의 과정 돌아보기」
구성 흐름
-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 강의를 통해 기독교사/CCCTIM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 이 과정을 통해 남은 가장 중요한 질문은?
- 소그룹 나눔
- 회원가입 안내(QR)
- 다음 스텝 알아보기
보완 사항
- 회원가입 QR코드 삽입 (손현탁 제공)
- 질문 정리는 패들렛(Padlet) 활용
- ‘다음 스텝’ 부분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열린 구조로 기술
2) “다음 스텝 알아보기”의 방향
핵심 쟁점:
- 아직 초급과정이 완전히 확정되지 않음
- 특정 과정으로 단정하기에는 시기상 애매
정리된 방향:
- “양육과정 1단계 안내”로 고정하지 않는다.
- 대신 아래와 같이 열린 구조로 제시:
“이후 어떤 모임/전문모임/양육과정/지역모임에 참여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즉,
- 단일 코스로 유도하지 않고
- 전문모임, 지역모임, 추가 양육 등 다양한 가능성 제시
3) 3강 – 전문모임 소개 페이지 문제
가장 많은 논의가 있었던 부분.
쟁점
- 전문모임 설명 분량이 많음
- 인쇄물에 모두 담기엔 부담
- 온라인과 인쇄물의 역할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4) 인쇄물 vs 온라인 구조 정리
✔ 합의 방향
- 인쇄물
- 전문모임 “이름 중심” 간략 소개
- QR 코드 삽입
- 분량 최소화
- 온라인
- 전문모임 상세 설명
- 영상은 임베드(embed)
- 필요 시 링크 병행
- 전문모임 소개는
- ‘교사양육 전체’ 페이지가 아니라
- 전문모임 전용 페이지에 구성
5) 기술적 논의 핵심
이형식의 고민:
- 한 번에 구조를 정하지 않으면 수정 작업이 두 번 이상 발생
- 페이지 구성 방식을 처음부터 결정해야 작업 효율적
결론:
- 전문모임 소개는 별도 페이지 구성
- 각 팀별 구분
- 영상은 가능하면 임베드
- 이후 리더 검토 후 수정
Ⅱ. 초급과정(Ⅱ부 셀프리더십) 관련 논의
기본 자료:
1) 현재 초급과정의 성격
- 기본 영역: 셀프리더십
- 구성:
- 가치관
- 소명
- 목표
- 동기화
- 영적/신체적/감정적/지적 영역
2) 문제 인식
- 이전에 이형식이 제기한 신학적 소양 교육 컨텐츠의 배치 문제
- 리더모임에서 논의 필요
3) 이번 회의의 결론
- 오늘은 초급과정 확정이 목적이 아님
- 리더모임에서 논의할 안건을 정리하는 수준까지
3. 참여자별 주요 역할 및 발언 정리
1) 김신철
- 회의 전체 방향 제시
- 인쇄 일정 강조 (3월 초)
- 리더모임 안건 준비 강조
- “다음 스텝”은 열어두자는 입장
- 온라인 상세 + 인쇄 간략 구조에 비교적 유연
역할 요약
→ 전체 조율 및 방향성 리드
2) 문지웅
- 4강 초안 작성
- 돌아보기 질문 구조 제시
- 패들렛 활용 제안
- QR 삽입 등 실무 반영
역할 요약
→ 입문과정 4강 콘텐츠 정리 및 문서 작업
3) 손현탁
- 전문모임 인쇄물 구조 최소화 제안
- 온라인/인쇄물 역할 분리 주장
- 임베드 방식 제안
- 인쇄물 편집 고민
역할 요약
→ 콘텐츠 구조 설계 + 인쇄 전략 고민
4) 이형식
- 온라인 페이지 구현 담당
- 작업 효율성 문제 제기
- 한 번에 구조 확정 필요성 강조
- 홈페이지/노션 등 플랫폼 고민
역할 요약
→ 디지털 플랫폼 설계 및 기술 구현 책임
4. 다음 회의 전까지 해야 할 일
Ⅰ. 입문과정 관련
1) 문지웅
- 4강 텍스트 최종 정리
- QR 삽입 완료
- “다음 스텝” 문구 열린 구조로 정리
- 전문모임 페이지와 연결 문구 정리
2) 손현탁
- 인쇄물 버전 전문모임 페이지 편집 방향 초안
- 분량 가이드 제시 (1페이지 or 2페이지 확정)
3) 이형식
- 홈페이지 내 전문모임 소개 페이지 구조 초안 제작
- 영상 임베드 테스트
- 모바일 환경 확인
4) 김신철
- 리더모임에 공유할 안건 정리:
- 입문 이후 1단계 구조는?
- 초급(셀프리더십)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 전문모임과의 관계는?
5. 리더모임에서 다뤄야 할 핵심 질문
- 입문 → 초급(셀프리더십)은 필수 단계인가?
- 초급은 양육인가, 훈련인가, 리더 준비 과정인가?
- 전문모임은 양육 이후인가 병행인가?
- 교사양육 전체 구조를 몇 단계로 볼 것인가?
6. 현재 결정된 것 vs 미결정 사항
✔ 결정된 것
- 입문과정 3월 초 인쇄
- 전문모임 상세는 온라인
- 인쇄물은 간략화
- 4강 돌아보기 구조 유지
❗ 아직 미결정
- 초급과정의 위치
- 교사양육 전체 단계 구조
- 장기 커리큘럼 체계
최종 정리 한 문장
이번 회의는
입문과정은 마감 단계로 정리했고,입문 이후 교사양육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지에 대한 ‘논의 준비 단계’였다.
Gemini
복사해주신 회의 전사본(Chat.txt)과 관련 교재 파일들을 바탕으로, CCCTIM 교사양육팀 회의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타와 비문이 많은 전사본의 특성을 고려하여 맥락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추출하였습니다.
1.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2월 22일 (일) 오후 7:51 ~ 10:00 (약 128분)
- 참석자: 김신철, 문지웅, 손현탁, 이형식 (4명)
- 주요 목적: 입문과정 교재(사용설명서 2.0) 최종 점검 및 초급과정(셀프리더십) 개편 방향 논의
2. 파트별 주요 논의 사항
[전반부] 입문과정 교재: ‘사용설명서 2.0’ 마무리
- 최종 검수 및 인쇄: 3월 첫 주 인쇄 및 배포를 목표로 최종 마감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리더 단톡방에 공유하여 마지막 검증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 구성 및 디자인:
- 각 강의(1~4강)의 도입(Check-in)과 마무리(Check-out) 질문을 보완했습니다.
- 이미지 삽입 위치와 QR 코드(솔라 영상 등)를 확인하여 학습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핵심 메시지: ‘교실 속의 작은 선교사’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단체 소개뿐 아니라 교사의 부르심을 성찰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후반부] 초급과정(1단계) 교재: ‘셀프리더십’ 개편
- 교재 선정 및 방향: 사무엘 리마의 ‘셀프리더십’을 기반으로 하되, 2020년 버전의 낡은 내용을 현재 교실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기로 했습니다.
- 개편 포인트:
- 분량 조절: 기존 9과 분량을 리더모임 주기(월 1회 등)에 맞춰 통합 및 재배치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내용 수정: ‘신체적 셀프리더십’ 등 시대 흐름에 맞지 않거나 교사들에게 적용이 어려운 부분은 과감히 편집하거나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3. 다음 회의까지 할 일 (Action Items)
- 입문과정 교재(사용설명서 2.0) 최종화
- 오타 수정 및 레이아웃 최종 점검 (이형식, 김신철)
- 리더방 공유 및 피드백 수렴 (김신철)
- 다음 회의 일정
- 개편된 초급과정 초안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커리큘럼 확정
4. 참여자별 정리
| 이름 | 주요 역할 및 발언 내용 | 비고 |
|---|---|---|
| 김신철 | 회의 주재 및 총괄 편집: 입문과정 교재의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고, 리더 그룹과의 소통 및 인쇄 일정을 관리함. 지역 현황 시트 수정 담당. | 양육팀장 역 |
| 이형식 | 디자인 및 편집 실무: 교재의 시각적 요소(이미지, QR 코드, 시트 구성)와 가독성을 점검함. 효율적인 문서 관리 제안. | 디자인/편집 |
| 손현탁 | 내용 비평 및 논리 검토: 교재 문구의 적절성과 논리적 연결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초급과정에서 ‘신학적 소양’과 ‘사역’의 균형을 강조함. | 콘텐츠 검수 |
| 문지웅 | 교육적 적용 및 피드백: 교사들이 실제 모임에서 이 교재를 어떻게 활용할지 사용자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함. 셀프리더십의 핵심 가치 정립에 기여함. | 현장 적용성 |
미참석자를 위한 안내: 이번 회의는 신학기 시작 전 ‘입문과정’을 완성하고, 다음 단계인 ‘셀프리더십’ 과정의 현대화를 선언한 중요한 기점이었습니다. 다음 회의부터는 구체적인 셀프리더십 교재의 문구와 질문을 다듬는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