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달걀 1개만 깨져도 한 판이 통째로 쓰레기통으로! 음식물 쓰레기의 진실 [2021-2022 UHD환경스페셜 38편 먹다 버릴 지구는 없다] / KBS 20220310 방송
- 카우스피라시
- 씨스피라시
- 육식의 종말
수업 활동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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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 및 인터뷰
- 쓰레기 처리장, 하수 처리장, 음식물 쓰레기로 비료 만드는 곳, 환경 미화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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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찾아보고 차이점 알기
- 우리집 우유 등 식료품 가져와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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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
-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뭐가 있을까?
- 무인도에 조난 당했을 때 필요한 것은 뭐가 있을까?
- 범위를 좁혀가며 거짓 필요와 진짜 필요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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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문제
- 바탕이 되는 생각
-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 마다, 각종 절기나 죄를 지었다고 생각될 때, 그리고 습관을 따라 성전에 가서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역겹다고 하신다 (이사야1:13)
- 대량 생산의 문제는 필연적으로 ‘죄의 문제’와 연결된다. 초신선 식품, 대량 구매, 냉장고 쟁여놓기 등은 먹을 것과 입을 것과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여 생긴 필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내가 모은 식량이, 내가 가진 물품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 생각하는 그릇된 믿음. 그것이 죄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 현재 각종 쓰레기와 기후 위기로 신음하는 지구의 상황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어 남들보다 많이 갖고, 많이 먹고, 심지어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는 모습이 당연한 세상. 그것은 대량 생산이라는 허울 좋은 경제논리에 의해 정당화되어 모두의 기본적인 권리처럼 여겨진다. 그것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불행에 빠질 것처럼 오도하며.
- 수업 활동
- 마을 활동 https://blog.naver.com/kingofnsb/220131871173
- 우리 집 형제간, 친구간의 다툼과 싸움은 왜 일어날까? 어른들은 왜 싸울까? 전쟁은 왜 일어날까? 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글, 그림, 만화 등으로 표현하기
- 바탕이 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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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의 유익이 아니라, 공동체적 관점으로 보도록 하자.
- 내가 무심코 버린 우유 한 팩이, 바나나 한 송이가, 오렌지 주스 한 잔이, 당장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동물들에게, 식물들에게 어떤 의미이겠는가?
- 내가 먹다 버린 음식물 쓰레기가 누군가의 생계를 망친다면, 누군가의 살 곳을 없애 버린다면, 누군가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면?
- 기부나 후원을 하는 방법은 어떨까? - 시스템적으로 리스크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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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시스템을 바꾸어 보자!
- 그러면 우리가 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요? 라는 회의에 빠지지 않게 시스템적인 문제를 다루는 수업이 더욱 필요하다.
- 학생 자치와 연계한 수업. 교장 선생님 및 업무 담당자에게 건의하자.
- 무작정 찾아가서 ‘해주세요’가 아닌, 모두의 생각을 모아서 논의와 토론 끝에 나온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표하기
- 문제가 해결은 되지 않더라도 학교 내의 시스템을 건드리는 작업들을 해나가면, 이 학생들이 자라서 어렵지 않게 의견을 모으고 해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