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화) 청주교대 캠퍼스 채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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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대한 각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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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목사님께서 “오늘의 학원복음화는 내일의 민족복음화, 오늘의 민족복음화는 내일의 세계복음화”의 구호를 외치며 한국 CCC를 시작하셨다는 점을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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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Movements Everywhere’의 비전으로 계승되어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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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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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복음’을 무어라 정의 내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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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영적 예배?
- CCCTIM은 ‘오늘의 교육 복음화는 내일의 세계 복음화!’의 비전을 갖고 사역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교육 복음화된 상태는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요? 또,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전략과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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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TIM을 개척한 선배 선생님들은 과거에 CCC에서 학부시절에 배운 그대로 학급의 학생들을 순원으로 삼고, 순모임을 하고, 순장으로 세우는 일련의 과정을 전략으로 세우며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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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