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초 학생회와의 간담회
회의 일자: 2024년 5월 10일
성화느루 후 학생간담회
4/16 세월호 추모회
- 이번 년도가 10주기, 매년 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음. 이번 년도에도 진행함.
- 세월호 리본: 키링으로 만들 때 고난과 역경이 있었음. 완제품 리본이 있었으나 부족하여 500개를 4일동안 더 만들었음. 방과후 시간에, 쉬는시간, 점심시간, 아침시간에 만들면서 손도 데이고, 물집도 잡히고.
- 퀴즈 부스: 세월호 자료를 되게 많이 찾아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 추모회때 우산쓰고 비 맞으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고 진행을 했습니다.
5/3 어린이날 행사 및 5/5 교육대학교 공연
- 선생님들께 어린이날 계획을 ppt발표했음.
- 600명의 학생 전원을 감당할만한 능력?
- 계획이 알찬가?
- 수업을 빼고 할만큼 가치가 있는가?
- 2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이 정말로 의미있고 배움이 있는지
- 자치회와 일반 학생들에게 도움이 있는지?
- 부스가 너무 적어서 회의를 거쳐 늘리는 방향으로.
-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면서 학부모회와 아버지회와의 협의를 거쳤음.
학생회 집행부 하면서
- 댄스부 청주교대가서 공연 : 안무 연습 포기하ㅗ..
- 집행부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의견이 맞을 때도 있지만, 나뉠 때도 있다. 싸움이 생기기도 하고, 이럴 때 집행부를 나가고 싶다는 생각
- 소수이긴 한데 회의를 자꾸 빠지는 사람. 오는 사람은 오고 회의 내용을 놓치는 상황.
- 세월호 10주기를 맞아서 체험부스 운영. 참여자 중 비속어, 성적인 말을 써 놓ㅇ츤 사람들도 있었음
- 학생회 집행부는 봉사하는 자리. 친구들이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즐거운 느낌
- 학원때문에 못나오느 친구. 보강.. 힘들긴 했지만, 결국 해냈다는 성취감이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