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칠금 5-3 (1)
2014 칠금초사랑해5-3♡
Friday, February 20, 2015 11:50 AM
2014 칠금5-3 페이지1
2月
Sunday, February 1, 2015 10:15 PM
1. 자원봉사
2. 사진첩
3. 문학상
4. 노래 만들고 부르기
5. 연극 or UCC
6. 1일 담임 (11, 12, 13)
7. 작은 학예회
-
영화 분석하기 (역사 등)
-
수다 떨기 (1-2시간)
-
보드 게임
-
체육 활동
-
사진첩
1일 담임 (10, 11, 12)
- 후보 등록
=방건우(11)이예주(12)어준혁(11)
- 자원봉사 (주말? 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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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Tuesday, November 5, 2013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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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칠금5-3 페이지3
칠금초 팩스번호
Monday, January 5, 2015 11:18 AM
- 844 - 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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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수상작
Tuesday, December 16, 2014 4:46 PM
동상수상작
작가 : 강수민
1학기 첫 날 교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말씀하신다.
선생님 : (종을 치며) 자, 조용! 이번 시간은 자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서로 친해져 보세요.
아이들 : 네- (다시 떠든다.)
다윤 : (불만스럽다는 듯이 혼잣말로) 뭐야… 나처럼 소심한 애들은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인데…지수 : (다윤이 옆에 앉는다.) 안녕? 난 지수야. 넌 이름이 뭐야?
다윤 : (당황하며) 어? 나… 나 말이야? 난 정다윤이야.
지수 : (웃으며) 친하게 지내자 다윤아!
선생님 : (컴퓨터를 하며 큰 소리로) 지수야. 잠깐 이리로 와 볼래?
지수 : (웃으며 큰 소리로) 네-! (선생님께 간다.)
다윤 : (웃으며 혼잣말로) 아싸~ 친구 하나 생겼다. 흐흣.
어느새 친해진 지수와 다연이는 팔짱을 끼고 돌아다닌다.
다윤 : (걸어다니다가 지수를 보면서) 지수야. 우리 밥 먹고 교실에 같이 가자.
지수 : (걸어가다 멈추며) 당연하지! 나 내일 집에서 친구들이랑 파티 하는데 너도 올래?다윤 : (활짝 웃는 얼굴로) 진짜? 그래도 돼?
지수 : (다윤을 보며) 당연하지. 앞으로 무슨 파티 있을 때 널 꼭 부르려고. 하하.
다윤 : 정말? 앗싸! (웃는 얼굴로 방방 뛴다.)
지수 : (웃으며) 우리 이제 평생 단짝이다!
다윤 : (지수를 보며 웃는 얼굴로) 당연하지~ 흐흐.
때는 흘러 2학기 중반. 등교시간에 다윤, 지수가 함께 교실에 들어온다.다윤 : (들어오자마자 지수를 제쳐두고 다른 아이에게 가며) 윤정아윤정 : (자리에 앉아 다윤이를 반긴다) 안녕
다윤 : (윤정이 앞자리에 앉으며) 나 학교 오는데 완전 지루했음.
윤정이와 다윤이는 잡담을 하고 있다.
지수 : (다윤이에게 살며시 다가가며) 저, 저기 다윤아…
다윤 : (떠들다가 지수를 보며) 지수야. 내 가방 좀 내 자리에 놔 봐. (다시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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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다윤이의 가방을 들며) 그, 그래.
점심시간에 다윤이의 같은 반 친구인 지은이와 다윤이가 앉아서 이야기를 한다.다윤 : (은정을 보며) 오늘 맛있지 않았어?
지은 : (웃으며) 우동 말이야? 진~짜 맛있었지.
지수 : (지나가다가 다윤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다.) 아얏!지은 : (걱정을 하며) 괜찮아?
다윤 : (짜증을 내며) 아, 뭐야. 너 때문에 옷이 더러워졌잖아.지수 : (일어나며) 미, 미안해.
학교가 끝나고 교실에 지은이와 지수만 남는다.
지수 : (화를 내며) 아 정다윤 진짜! 맨날 나한테 못되게 굴고, 자기가 나보다 위인 것처럼 행동하잖아!지은 : (지수를 보며) 골탕먹일 수 있는 방법 없나?
지수 : 방법? (골똘히 생각한다.) 아! 이번 생일파티 때 정다윤만 빼고 여자애들 다 초대할까?지은 : 그래!
다음 날 아침 교실
다윤 : (문을 열고 지은이의 책상을 본다.) 어? 지은이한테 웬 초대장? (지은이의 초대장을 본다.) 음… 지수가 생일파티를 하네? 뭐야. 내일이잖아?
지은 : (들어오다가 다윤이를 본다.) 야! 지금 뭐하는거야? 왜 남의 초대장을 봐!
다윤 : (당황했지만 곧 화를 내며) 아, 알겠어. 지수는 나랑 친하니까 분명 내 초대장도 있을걸! 치사해서 정말… 내 거 보면 되거든? 흥! (반을 둘러본다.) 여자애들한테 초대장을 다 돌렸나보네? (자신의 책상을 보고 놀라며) 어? 내 건 어디에 있지? (주변을 살펴본다.)
지수 : (문을 열고 들어온다.) 안녕.
다윤 : (지수에게 가서 짜증을 내며) 야, 너 내 책상에 초대장 안 올려놨더라?
넌 진짜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어!
지수 : (참다가 화를 내며) 내가 너한테 꼭 초대장을 줘야 하니? 난 널 초대하고 싶지 않아!
(혼잣말로) 흥, 나한테 잘 해줬으면 이런 일 없잖아?
다윤 : (지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혼잣말로) 나한테 속상한 걸 말도 안했으면서…말도 하지 않았으면서 내가 네 기분을 어떻게 아냐?
다음 날 지수와 친구들은 지수의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해 지수네 집으로 가려 한다.
지수 : (두리번거리며) 어? 다윤이 어디 있지? 화장실에 있나?
지은 : (의아해 하면서) 지수야, 우리 다윤이 초대 안했어.
지수 : (조금 당황하며) 아, 맞다. 너희들 먼저 가 있어. 우리집 어딘지 알지? 내 친구라고 하면 우리엄마가 열어주실 거야. 너희들 얼굴 아시니까.
친구들 :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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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친구들이 다 가고 혼잣말로) 내가 너무 심했나? 사과를 해야겠지? 그런데 사과하는 건 좀 부끄러운데…
(고민하다가) 그냥 하자. 메시지로 미안하다고 해야겠다. (메시지를 보낸 후 집으로 간다.)
다음 날 아침 교실에서
지수 : (들어가기 전에 심호흡을 한다.) 안녕
다윤 : (지수에게 간다.) 안녕? 나 어제 니 메시지 봤다?
지수 : (긴장하며) 그, 그래?
다윤 : (웃으며) 미안해. 너한테 잘해줬어야 했는데…
지수 : 아니야, 히히 나도 잘못했지.
다윤 : (웃으며) 어제 생일 파티는 재미있었어?
지수 : (웃으며) 니가 없어서 별로였어.
다윤 : (활짝 웃으며) 그래? 하하. 우리 다시 잘 지내보자!
지수 : (웃으며) 당연하지!
지은 : (교실에 앉아있다 지수에게 다가오며) 어? 너희 둘이 다시 친해졌어?다윤 : (지은이를 보고 웃으며) 응, 너도 이제 친하게 지내자!
지은 : (당황하며) 그, 그래.
(혼잣말로) 뭐지? 뭐… 둘이 친해졌으니 좋은거지.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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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수상작 : 훔쳐버린 장난감 총
Tuesday, December 16, 2014 4:46 PM
은상수상작 : 훔쳐버린 장난감 총
작가 : 방건우
하교 중 석민이와 희수가 문방구를 지나간다.
희수 : 석민아, 너 여기 문방구에 새로 들어온 총 봤어? 정말 멋지더라.
석민 : 응, 그런데 너무 비싸서 살 수도 없어.
희수 : 맞아, 우리 돈으로는 택도 없지. 3만원이나 한다며. 에휴…. 그런데 너무 갖고 싶다.석민 : 그럼 확 훔쳐버려?
희수 : 안 돼. 그래도 훔치는 것은 나빠!
석민 : 그럼 넌 그 총 안 갖고 싶냐? 그럼 넌 하지 말든가.
희수 : 아니야. (걱정하며) 나도 할게.
문방구 안으로 들어간다.
석민 : 내가 훔칠 테니까 네가 아저씨 주의를 끌어.
희수 : (불안해하며) 아, 알았어.
석민이가 문방구에서 총을 훔쳐 유유히 나온다.
희수 : 훔쳤어?
석민 : (자랑스럽게) 당연하지! 내가 누구냐!
희수 : 우리 이거 써보자.
석민 : 그래
그 때 문방구 아저씨가 나온다.
문방구 아저씨 : 얘들아, 그 총 어디서 났니?
희수 : 죄, 죄송…
석민 : (끼어들며) 저희 삼촌이 외국에서 사 오셨어요.
문방구 아저씨 : 그러니? 미안하다. 우리 문방구에 있던 총을 누가 훔쳤나 보구나.여기서 나온 사람은 없었니?
석민 : 아니오. 그럼 저흰 가 볼게요.
근처 공원 정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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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 : 휴, 들키는 줄 알았네.
희수 : 석민아. 그냥 돌려드리자. 우리가 산 것도 아닌데!
석민 : 야! 지금 주면 우린 끝나. 거짓말도 했잖아.
희수 : 그래도…
석민 : 희수야! 나 늦었다. 나 먼저 간다. 이 총은 내가 내일 가지고 올게!희수 : 그, 그래. 잘 가 석민아.
희수네 집
희수 : 아, 돌려줘야 하나? 그런데 갖고 싶어… 에이, 몰라!
다음날 아침
석민 : 희수야 안녕? 이 총에 레이저도 달려있더라. 진짜 좋아.희수 : 석민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돌려주는 것이 나은 것 같아.석민 : 희수야! 너 그런 소리 하지 말랬잖아.
희수 : 알았어.
화장실에서
석민 : (혼잣말로) 난 절대로 돌려주지 않을 거야. 그런데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하면 어쩌지? 유치장에 가는 건가? 안 돼! 난 경찰서 가긴 싫어! 돌려줘야 하나? 그냥 사과드리고 돌려드리자.
방과 후 문방구 안
문방구 아저씨 : 어? 어제 그 아이구나! 뭐 필요한 거라도 있니?
석민 : 아저씨…
문방구 아저씨 : 왜 그러니? 무슨 일 있니?
석민 : 그, 그게요. 아저씨네 가게에서 총을 훔쳤어요. 죄송해요. 다시 돌려드릴게요. 약간 긁혔는데 괜찮나요?
문방구 아저씨 : 아, 너였구나. 진작에 말을 하지. 그래도 네가 정직히 말해 주어서 고맙다.
석민 : 죄송해요.
문방구 아저씨 : 괜찮다, 괜찮아. 대신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석민 :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절대로 그러지 않을게요.
석민이네 집
희수 : 석민아, 너 총 어디에 있어? 나 좀 보자.
석민 : 총? 돌려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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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 : 진짜? 야, 너 왜 그래? 갑자기 하루만에 바뀌고… 뭐, 잘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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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수상작 : 개미의 꿈
Tuesday, December 16, 2014 4:45 PM
금상수상작 : 개미의 꿈
작가 : 양희수
나래이션 : 어느 옛날 옛적에 개미 나라가 있었어요. 그 개미 나라에 오늘 13대째 개미왕족이 태어나는 날이랍니다.
병정개미1 : (크고 우렁차게) 자, 자, 주목! 오늘은 우리가 손꼽아 기다리던 공주개미께서 태어나는 날이다. 모두 공주님 탄생파티에 참석하도록!
개미나라 개미들 : (기뻐하며) 네-
한 시간 뒤 개미 궁전에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배짱이 : 자, 지금부터 제13대째 공주 개미의 탄생파티를 시작합니다.개미나라 개미들 : (흥분하며) 와-!!
이후로 몇 시간 뒤
배짱이 : (분위기를 가라앉히며) 자, 모두 신나고 즐거웠나요?개미나라 개미들 : (신나게) 네-!!
탄생파티가 끝난 후 몇 달 뒤
라푼젤 (공주개미) : (떼를 쓰며) 엄마, 나 나갈래.
로즈 (여왕개미) : (딱 거절하며) 안 돼! 밖은 위험하다고!라푼젤 : (반박을 하며) 왜? 덤과 더머는 매일 놀러가잖아!로즈 : (더 강하게) 안 돼! 그들은 병정개미잖아!
라푼젤 : (삐지며) 흥! 몰라.
나래이션 : 라푼젤은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 잠을 잤어요.
병정개미2 : (몹시 다급한 목소리로) 전쟁이다!
라푼젤 : (깜짝 놀라며) 무슨 소리야?
병정개미2 : (서두르며 다급히) 공주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방에 가만히 계셔 주십시오.라푼젤 : (뭔가 생각한 듯) 오호라. 좋은 방법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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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으로) 내가 나가서 전쟁을 막으면 어머니도 날 막지 않을거야.
나래이션 : 라푼젤은 급히 전쟁터에 나갈 채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어요.
병정개미1 : (간절히 애원하며) 공주님, 가지- 가지 마세요.라푼젤 : (거만하게) 괜찮아. 전쟁이 뭐겠어? 그냥 노는 거지 뭐…내가 나가서 큰일을 하면 어머니도 기뻐하실 거야.
나래이션 : 그렇게 라푼젤은 한참을 걸어가다 날이 저물었어요.
라푼젤 : (후회하며) 아… 괜히 나왔어. 다리도 아프고…불개미병정 : (위협적으로) 누구냐?
라푼젤 : (떨며) 나, 난 흑개미 나라의 공, 공주야.
불개미병정 : (좋아하며) 그래? 곶우? 그럼 팔면 돈이 좀 되겠는데? 따라와!라푼젤 : (싫어하며) 싫어! 저리가!
불개미병정 : (돈을 얻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 이리 오렴? 해치지는 않을게.
나래이션 : 라푼젤은 불개미병정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뛰다가 개미귀신 구덩이에 빠졌어요.
불개미병정 : (실망하며) 안 돼- 나의 돈-
라푼젤 : (울면서)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집에 있는 건데. 엄마 말이나 잘 들을걸.나래이션 : 라푼젤의 후회하는 목소리가 들린 걸까요.
라푼젤 : (침대에 누워 있다.)
로즈 : (큰 목소리로 다급하게) 라푼젤, 일어나!
라푼젤 : (눈을 뜬다.)
로즈 : 일어났구나! 네가 자꾸 비명을 질러서 깨웠다. 내가 미안하구나.
라푼젤 : 엄마? 엄마 잘못했어요. (울면서) 밖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로즈 : (미안해하며) 아니다. 얼마나 궁금했겠니. 앞으론밖에 나갈땐 같이 가자꾸나.라푼젤 : (명랑한 목소리로) 네!
나래이션 : 라푼젤은 공부를 열심히 하여 개미나라의 훌륭한 여왕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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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5학년3반 극작가상
Tuesday, December 16, 2014 4:45 PM
제1회 5학년3반 극작가상
대상수상작
작가 : 변성민
어느 한가로운 오전 도라에몽과 진구는 TV를 보고 있는데…
진구 : 도라에몽, 너무 심심하지 않아?
도라에몽 : 그러게, 요즘에는 할 게 많이 없어졌어.
진구와 도라에몽이 앉아 있을 때 갑자기 ‘띵동’하고 소리가 난다.
진구 : 네, 누구세요? (문을 열며) 어? 퉁퉁아, 여기까진 어쩐 일이야?
퉁퉁이 : 어, 진구야. 부탁이 있는데.
진구 : (의심을 하며) 뭔데?
이 때 도라에몽이 내려온다.
도라에몽 : 어? 퉁퉁아, 여기는 어쩐 일이야?
퉁퉁이 : 도라에몽, 마침 잘 왔어. 너네 둘 다 따라와.
진구와 도라에몽은 아무것도 모른 체 퉁퉁이네 집으로 따라간다.
퉁퉁이 : (콘서트 표를 내주며) 진구야, 도라에몽, 너넨 이것 좀 애들한테 나눠줘.
진구 : (아주 작은 목소리로) 뭐? 난 싫은데…
퉁퉁이 : (큰 소리로 무섭게) 뭐! 불만 있냐? (콘서트표를 억지로 떠넘기며) 난 의상을 고르고 있을 테니까 안
오면 각오하라고 해.
진구, 도라에몽 : (힘없는 목소리로) 알겠어…
도라에몽 : (한숨을 쉬며) 이걸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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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 도라에몽, 도구 없어?
도라에몽 : 아 맞아!
(주머니를 뒤적이며) 물거품 마이크!
진구 : 그게 뭐야?
도라에몽 : 이건 평범한 마이크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마이크에 목소리를 녹음하면 목소리가 거품으로 변하면서 날아가~
진구 : (감탄하며) 와, 대단한데?
도라에몽 : 혹시 모르니까…
(주머니를 뒤적이며) 기분 좋은 봉!
진구 : 그건 또 뭐야?
도라에몽 : 퉁퉁아가 화를 내면 이 봉으로 퉁퉁이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거야.
진구 : 좋아. 그럼 우리는 애들한테 표를 빨리 주러 가자.
도라에몽 : 그래!
진구와 도라에몽은 친구들에게 계획을 말해주고 데리고 온다.비실이 : (걱정하며) 퉁퉁이가 때리지는 않을까?
이슬이 : (걱정하며) 맞아. 도구가 고장이 났을 수도 있잖아.
퉁퉁이 : (마이크를 들며) 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활짝 웃으며) 이제 퉁퉁이 콘서트를 시작하겠습니다.도라에몽 : 퉁퉁아, 이 마이크로 해 봐. 더 잘 돼.
퉁퉁이 : (어색해하며) 어? 아 그래. 고마워. (도라에몽이 준 마이크로 바꾼다.)
퉁퉁이가 노래를 부르려는 순간 거품이 생긴다.
친구들 : (웃으면서) 와- (박수를 친다.)
퉁퉁이의 콘서트가 끝이 나고서…
퉁퉁이 : 제 콘서트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 : (박수치며) 와-
그렇게 진구와 도라에몽의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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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육사
Monday, November 17, 2014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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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5, 2014 4: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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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852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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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 ip대역
Monday, September 29, 2014 6:33 PM
2013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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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31~34, 협의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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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학년
41~44, 음악실 45 협의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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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81~86, 음악실5층 87 협의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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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비관 130 운영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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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지키미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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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 210~214,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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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대역
221-250
학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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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 대역 19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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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스포렉스 팩스번호Friday, September 26, 2014 12:54 PM
043 84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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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아이들)
Tuesday, March 11, 2014 11:52 PM
최태완 010 6248 8869
양희수 010 7195 7812
안승우 010 8340 2015
김태형 010 9169 7696
방건우 010 2991 8283
정석민 010 3944 7345
정태준
변성민 010 3766 2823
김동한
안재현 010 3339 5624
어준혁 010 4544 7270
백진우 010 2593 7796
이승미 010 8446 4451
김서영 010 5369 7281
최은지 010 3233 3588
이예주 010 2216 9343
이주현 010 4562 0372
한선하 010 5688 8397
민경서
김규리 010 3034 4996
강수민 010 7448 2684
윤지민
유효정 010 7106 5612
박수안 010 5439 3221
김서진 010 948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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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스터 등록번호
Tuesday, September 2, 2014 5:58 PM
칠금초
40609334
2014 칠금5-3 페이지21
-
- 28
Thursday, August 28, 2014 11:23 PM
오늘은 퇴임식이었습니다.
그 분과 관련된 일만 씁니다.
퇴임식 동영상을 만들라는 지시에 주안도 뒤로 미루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힘들었지만 생략합니다. 제가 할 일이려니 하고 했습니다.문제는 오늘이었습니다.
그 분은 저의 동영상을 보시곤 수고했다, 고맙다는 말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것만을 신경질적으로
‘내가 이렇게 하랬는데 왜 안했어? 어? (짜증나는데? 처럼 들렸습니다.)’라고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실 그리 큰 문제도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그 분은 교장선생님 위주로 동영상이 제작되는 걸 원하셨던 모양입니다.
이광주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교장선생님 퇴임 기념으로 사진집을 보내왔는데 거기에 좋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그걸 보시고는 매우 흡족하셨고, 제 동영상에 나온 교장선생님의 사진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모양입니다. 중복된 것이 많다는 이유로 그 스튜디오에서 파일을 받아 편집할 수는 없냐고 물으셨습니다. 그 곳엔 미안하지만 편집파일을 받을 수 있냐 문의를 드렸습니다. 여차저차해서 감사히 받고 그것으로 편집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황규남 선생님께서 전에 퇴임동영상을 만드셨다는 소식을 들어 자료를 요청드리니 흔쾌히 자료를 내어주셨습니다.
사실 퇴임하시는 모든 분들의 사진들을 조금 더 좋은 질의 것으로 쓰고 싶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일단은 마감기한도 별로 남지 않았고, 제 역할을 거기까지가 아닌 것 같아서 말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게 주어진 최선으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2시 30분경에 그 분은 버럭 짜증을 내시며, 왜 그 사진집에서 본 사진이 없냐고 신경질을 내셨습니다.
“내가 그거 넣으라고 했는데 왜 없어? 어?”
사실, 그걸 넣으라고 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월요일인가쯤에 그 사진집을 같이 보여주시며”오, 이 사진 괜찮네. 저 사진도, 뭐 이런거 있잖아 응?”
이라고 하신 것 밖에는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 본인이 가장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마치 제가 명령에 불복종한 것 처럼 그리 신경질을 내시니 저도 당연히 성질이 났습니다.
왜냐면 이 업무는 제가 기쁨의 마음으로 해 드린 것이지학교에서 꼭 해야 할 업무의 일환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친목회의 일이고, 저는 친목회에서 그냥 회원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친목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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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그분은 제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 마냥 버럭 화를 내셨을까요?
그게 그렇게 화를 낼 일이었을까요?
그 사진 하나 빠진게 저에게 화를 낼 정도로 큰 일이었나요?
사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그 분은 교장선생님 위주가 아니어서 화를 내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는 이리 대답했습니다.
“너무 교장선생님 위주인 것 같아 의도적으로 비율을 줄였고, 그 꽃밭에서 찍으신 사진은 교육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은 것 같아 뺐습니다.”
“아니, 그 꽃밭에서 찍은거 수학여행 가셨을 때 찍은거 아닌가?” 라는 대답을 하시던군요.뭐 그 사진의 분위기는 저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치만 단지 그 사진이 화사하다는 이유로 넣기에는 교장선생님 사진의 비율이 너무 많았고, 굳이 넣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다른 사진들이 훨씬 더 교장선생님의 인자함이나 교사다움을 드러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되게 사소한 주제의 말들이 서로에게 큰 목소리로 오고 갔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매우 불쾌 했던상태로 3시경에 무급출장을 달고 드림유 웨딩홀로 향했습니다.
이것도 되게 사소한 일이지만 뺄 수 없어 몇 자를 더 씁니다.
저와 젊은 선생님들은 퇴임하시는 분들을 축하드리기 위해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어제와 그제 짧은 시간동안 연습한 선생님들께 너무 미안했습니다.
보통 다른 학교같으면 적어도 열흘 전에는 연습하는데 25일 월요일에 연습하라고 연락이 왔으니까요.
아무튼, 선생님들께서는 싫은 내색 하나 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리허설 하는 것을 보실 때 그 태도가 정말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 사실 사소한 것이지만, 저는 그 행동에서 우리를 대하는 태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악보를 조금 높게 들어 얼굴을 가린다고 노래부르고 있으신 선생님들의 손을 밑으로 다 내리게 손으로 누르셨습니다. 마치 우리는 초등학생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내 애들한테도 그렇게 다짜고짜 하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노래를 부를 때 무대에 많이 서 보지 못하신 분들은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표정이 굳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보시고는 “웃어! 얼굴좀 피고!”를 연신 외치십니다. 조금 더 상냥하고 기분좋게 표현하실 수는 없나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노래를 마치고 인사를 할 때 “차렷, 인사”로 마치기로 하고 그렇게 리허설을 했는데, 그 분은 “선생님들 다 2급 이잖아, 그치? … 그러니까 쫌 하트도 만들고 그래봐” 라고 하십니다.
2급이면 선생님이 아닙니까? 2급이면 어리광부려야 합니까? 좋게 넘어갈 수도 있는 상황을 그렇게 기분을 팍 상하게 하셨습니다.
2급은 말만 선생님이고, 그냥 젊은 애기들인가봅니다. 아니, 자신의 말을 들어야만하는 뭣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들인가봅니다. 청년도 아니고 초등학생들인가봅니다.
오늘부터 일기를 써서 이전에 많은 사소한 일들로 인한 격한 감정들을 기록하지 못한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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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다음 일기를 쓰다가 생각이나면 번뜩번뜩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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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주문관련
Wednesday, July 30, 2014 10: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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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1학년 (교과서 선정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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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안사도 될까? (지도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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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직업 4, 6은 안사는걸로? 지도서 안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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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3-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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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 사랑해 3 O / 4,5,6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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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4 지도서를 3 X 10으로 한 뒤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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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3,4 교사용CD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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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 연락처
Friday, March 21, 2014 5:46 PM
번호 아동명 보호자명 전화번호 (학부모)
부 모
1 최태완 최정훈 전영희 010 6427 8869
2 양희수 양승민 윤성희 010 8828 0066
3 안승우 안영각 이나연 010 5428 6020
4 김태형 김진일 김순영 010 5464 3689
5 방건우 방근수 정은우 010 3400 8283
6 정석민 정경택 신진영 010 5300 7345
7 정태준 정용진 임선미 010 2339 1285
8 변성민 변준호 이민희 844 2818
9 김동한 김흥수 우애자 010 4188 0472
10 안재현 안승균 장인숙 010 6799 5624
11 어준혁 어기성 김미선 010 6372 1211
12 백진우 백승범 임경자 010 3073 7796
41 이승미 이제판 황영미 010 8649 4467
42 김서영 김용수 이은영 010 2466 7281
43 최은지 최현길 민지영 010 2941 3588
44 이예주 이의준 이지연 010 4544 5208
45 이주현 이재형 김두영 010 2217 0372
46 한선하 한철희 김영숙 010 3442 8397
47 민경서 민대기 김수희 010 8936 2910
48 김규리 김덕호 이미정 010 5482 0590
49 강수민 강희영 이형미 010 6430 9426
50 윤지민 윤진철 임정애 010 4412 9993
51 유효정 유병두 신화연 010 6755 5612
52 박수안 박창열 송정미 010 4035 0360
53 김서진 김한기 김명숙 010 5084 8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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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그
Thursday, April 23, 2015 6:25 PM
[스크랩] 코믹한 미니 올림픽 게임!!!
개구쟁이| 2008.08.15 12:23
이 게임은 실내,실외는 물론 그다지 큰 공간이 아니더라도 활동이 가능 하다.이 활동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는 리더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것 인가를 비밀로 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창던지기,씨름,권투 등 이러한 종목을 한다고 할때 리더는 실제로 이것을 하는 것처럼 설명을 해주고 각 팀별로 이 종목에 자신있는 사람, 즉 ‘체격이 크고 어깨 힘이 센 사람’ 을 앞으로 나오게 한다.
이렇게 되면 실제로 하는줄 알고 서로간 긴장을 한다. 이때 리더는 주문 을 하는데 실제로 위 활동은 시키지않고 이와 반대로 코믹하고 아기자기 한 활동이 주문되기 때문에 즐거움이 더해진다.
♧순서
- 경기종목 ****** 실제종목
- 입 장 식 - 각 팀별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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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 큰 양초로(하얀옷,짧은 스커트,반바지를 입은 남녀) *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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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서
1.창던지기 -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원반던지기,나무젓가락 멀리 던지기
2.멀리 뛰기 - 뒤로서서 멀리뛰기
3.높이 뛰기 - 높이뛰기,공몰이
4.권투 - 권투장갑끼고 바늘에 실끼우기,한눈감고 바늘에 실끼우기,주먹풍선 터트리기 5.포환던지기 - 농구공 던지기,나무젓가락 던지기
6.축구 - 제기차기
7.럭비 - 막대기로 럭비공 굴리기
8.배구- 배구공 드리볼하면서 달리기
9.프로레스링 - 엉덩이로 풍선 빨리터뜨리기,목둘레,종아리 두꺼운 사람 승리
10.수영 - 물 많이먹기,빨리먹기,팀 대항 물나르기(이마위에 놓고)
11.발레 - 가위바위보 가랑이 벌리기
12.양궁 - 물풍선으로 사람 얼굴맞추기,다트
13.미용체조 - 물종이 얼굴에 붙이고 얼굴찡그려 떼기
14.100미터 - 뒤로 달리기,오리발신고 달리기
15.400미터계주- 촛불들고 릴레이달리기
16.마라톤 - 11인 11각 달리기
17.씨름 - 인도코끼리 씨,엉덩이로 밀어내기
18.야구 - 한쪽 눈감고 10미터 전방 바구리에공던져 넣기
19.줄다리기 - 소지품 만리장성
20.리듬체조 - 디스코 경연,훌라후프 많이 돌리기
21.펜싱 - 엉덩이 뒤에 풍선달아 놓고 서로 꼬집어터뜨리,신문지 방망이로 상대방의 모자벗기기 22.역도 - 쟁반위에 풍선많이 올려놓기
23.유도 - 서로 어깨를 마주잡고 발끝에 묶인 풍선 터뜨리기
24.탁구 - 탁구공 멀리던지기
25.볼링 - 깡통 10개 세워놓고 공차서 넘어뜨리기
26.투원반 - 뻥티기 멀리던지기,원반 멀리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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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사격 - 한 쪽눈가리고 매직펜으로 과녘맞추기 머리위에 사과놓고 오재미로 맞추기 28.농구 - 오징어 땅콩,사탕을 여자는 던지고 남자는 4 5미터 떨어져서 받아먹기
출처 - 아이 사랑
출처 : 주일학교사역자의모임(주.사.모) | 글쓴이 : 고상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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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5-3♡나들이
Thursday, April 23, 2015 5:05 PM
준비물 : 돗자리, 신문지, 가위, 투명테이프, 보상용 간식, 문화상품권?
예상인원 : 15명 정도
집합 : 오전 11시, 칠금초등학교 조회대
회비 : 5,000원×15명=75,000원
점심 : 봉구스 치즈 밥버거 (2,000원) + 생수 + 간식거리 ?
나들이 장소 : 수안보 or 대가미공원 or 키티공원 or 칠금초등학교
레크레이션
<신문지 놀이>
[소작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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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조로 팀을 구성한다. (여1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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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벗고 올라가 완전히 펼친 상태부터 반씩 접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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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 외에 다른 곳을 디디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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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승자에게 보상
[패션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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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인 1조로 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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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 사람이 모델이 된다. (가만히 서 있으면 된다.) 3. 나머지 팀원들이 고심하여 신문지로 옷을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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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들에게 물어보거나 거수로 심사
[제일 큰 공을 만들자]
- 신문지 활동 후에 갈기갈기 찢겨진 종이들을 뭉쳐 제일 큰 공을 만드는 조가 승리
<몸으로 말해요>
- 준비물 : 문제 (20문제×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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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인 1조로 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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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맞출 조는 가로로 행을 맞춰 앉고 나머지 팀은 그 뒤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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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안에 가장 많이 답을 맞추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4. 최후 승자에게 보상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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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으로 빙 둘러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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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 한 명이 원 안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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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가 앉아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을 지목하여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라고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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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받은 사람은 “예” 또는 “아니오”를 말할 수 있다.
5-1. “예”일 경우, 질문을 받은 사람 양쪽의 두 명이 자리를 교체해야 한다. 5-2. 이 때 술래는 둘 중 아무 자리에나 앉을 수 있다.
5-3. 자리를 잡지 못한 한 명이 술래가 된다.
6-1. “아니오”일 경우, 술래는 “그러면 누구를 사랑하십니까?”라고 질문한다.
6-2. 질문을 받은 사람은 “안경을 쓴 사람을 사랑합니다.”와 같이 눈에 보이는 특징을 아무 것이나 말한다.
6-3. 해당하는 사람들은 일어나 자리를 바꾸어야 한다.
6-4. 자리를 잡지 못한 한 명이 술래가 된다.
- 술래는 간단한 벌칙을 하나 수행하고 게임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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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당직
Thursday, July 3, 2014 10:37 AM
선생님~~
이번주 토요일(7월 5일) 토요근무(토요 관리교사)이십니다~
시간: 8시 40분~12시 40분
할일:토요방과후, 토요스포츠클럽, 토요돌봄교실 강사관리 및 학교 순회결재:행정실장(협조)-교감(결재)-교장(결재)
초과근무(시간외) 올리실 때 ‘휴일’칸에 체크 하시고요~
퇴근 즈음에 학교일지를 쓰셔야 하는데요,
학교 일지에는 도서관/토요돌봄/토요방과후(5개반)의 참여 인원이 들어가야 합니다.
참가 인원은 담당강사들이 퇴근 전에 선생님께 ‘위탁강사활동상황부’라는 것을
결재해달라고 하실텐데요, 그 상황부를 보시고 쓰시면 되세요~(도서관이나 토요돌봄은 연락이 안올지도 모르니 도서실과 돌봄교실로 전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지 쓰실 때 어려움이 있으시면,
매주 토요 당직 선생님들께서 쓰신 일지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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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관련)
Saturday, March 22, 2014 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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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부 선수등록
Saturday, March 15, 2014 9:17 PM
수영부 선수등록
충북수영연맹
우 361-829 청주시 흥덕구 사직 1동 908번지전화 043)267-7067 /FAX 043)275-9489
충북소년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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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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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영장, 4월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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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Monday, September 23, 2013 3:56 PM
내 집
칠금동 1069번지
칠금중앙 3길 10
학교
칠금18길 21 (727번지)
칠금초등학교 5학년협의실 이형식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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