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교사양육팀 회의기록
ChatGPT
다음은 CCCTIM 교사양육팀 2026년 4월 회의 전사본을 바탕으로 정리한 회의 요약입니다. 전사 오류가 있었지만 문맥을 기준으로 보정하여 정리했습니다.
CCCTIM 교사양육팀 4월 회의 정리
1. 회의의 핵심 흐름
이번 회의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진행되었다.
- 참여자들의 근황 및 학교·사역 현장 나눔
- 입문과정 교재 최종 점검 및 이후 교육과정 방향 논의
- 회원과정·리더과정의 목적과 구조에 대한 철학적 논의
2. 주요 논의 사항
A. 입문과정 교재 진행 상황
현재 상태
- 입문과정 초판 약 30부가 인쇄되어 전주 리더들에게 배송 중.
- 리더들이 실제로 사용해 본 뒤 최종 수정사항을 점검할 예정.
- 이후 300~500부 정도 추가 인쇄 예정.
논의된 문제
1) 지역모임 운영 방식 문제
예:
- 어떤 지역모임은 월 1회만 모임
- 입문과정이 4주 구성이라면 4개월이 걸릴 수 있음
그래서 다음 질문이 제기됨:
- 지역모임에서 압축 운영할 것인가?
- 별도의 소모임 형태로 운영할 것인가?
- 영상 강의 형태로 보완할 수 있는가?
나온 방향성
- 지역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운영할 필요
- “한 번에 다 전달”보다 실제 적용 가능성이 중요
- 영상/가이드 형태 지원 가능성도 검토 필요
B. 회원과정·리더과정 재설계 논의
기존 방향
이전 논의에서:
- 역사·철학 영역은 재구성이 필요
- 나머지 구조(셀프리더십, 재정, 제자도 등)는 살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이번 회의에서 나온 핵심 질문
1) 교육(교사양육)의 목적은 무엇인가?
논의된 질문:
- “우리는 어떤 교사를 세우고 싶은가?”
- “사역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가?”
- “성숙한 기독교 교사를 세우는 것이 우선인가?”
- “리더십 훈련인가, 돌봄인가?”
김신철 선생님의 관점
- 교육과 실제 사역 참여를 연결하고 싶음
- 회원과정 이후 실제 사역 참여로 이어졌으면 함
- 지역모임은 “케어와 삶의 나눔”
- 교육과정은 “훈련과 성장”
즉:
- 교육과 케어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방향
손현탁 선생님의 관점
- 단순 교육과정이 아니라 “사람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가 중요
- 리더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유지할 것인가 고민 필요
- 다양한 단체들의 리더십 양성과정도 참고 가능
C. 교육과정의 분량 문제
이재은 선생님 의견:
- 너무 많은 자료와 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질문 필요
- 짧지만 핵심적인 과정이 필요
- 지역모임 안에서 삶을 나누는 시간이 확보되어야 함
핵심 방향:
- “많은 내용”보다 “핵심 정체성 형성”이 중요
D. Parker Palmer(파커 팔머) 논쟁
회의에서 가장 깊게 논의된 부분 중 하나.
이재은 선생님의 문제 제기
- 파커 팔머를 공식 추천도서로 넣는 것에 강한 우려 제기
- 특히 성령론과 인간 내면 이해가 성경적이지 않다고 판단
핵심 비판:
- 성령을 “인격적 하나님”보다 “내면의 소리”로 이해하는 경향
- 자기부인보다 자기발견 중심
- 경험 중심 접근 위험
따라서:
- 개인적으로 읽는 것은 가능
- 그러나 공식 추천도서 목록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손현탁 선생님의 입장
- 교사의 내면·소진·교사 정체성을 깊게 다루는 자료가 드물기 때문에 의미 있다고 봄
- 비판적으로 읽는 전제라면 유익 가능
- 교육현장의 실제 소진과 관계 문제를 다룰 언어가 필요하다고 봄
정리된 분위기
- 무조건 추천/배제의 문제가 아니라
- “어떤 관점으로 읽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방향으로 논의됨
3. 다음 회의 전까지 해야 할 일
1) 입문과정 실제 적용 테스트
- 지역모임에서 실제 사용 방식 검토
- 지역별 운영 가능 형태 확인
- 압축 운영 가능 여부 논의
담당:
- 김신철 선생님 중심
- 전주 리더모임에서 피드백 수집 예정
2) 회원과정 구조 재정리
논의 필요 항목:
- 회원과정 기간 (1년? 2년? 3년?)
- 핵심 영역 선정
- 교육 vs 케어 역할 분담
- 과정의 최종 목표 정의
3) 리더과정 방향 정리
손현탁 선생님이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 리더 성장 구조
- 리더 유지와 돌봄
- 타 단체 사례 참고
- 실제 운영 구조 구체화 필요
4) 추천도서/사상 검토 기준 정리
특히:
- 어떤 책을 공식 추천할 것인가
- 비판적 독서 가이드가 필요한가
- 신학적 검토 기준이 필요한가
4. 참여자별 정리
김신철
역할
- 전체 진행
- 입문과정 인쇄 및 배포 진행
- 교육과정 방향 설계 중심 역할
주요 의견
- 교육과 실제 사역 연결 필요
- 지역모임은 케어 중심
- 교육과정은 훈련 중심으로 가고 싶음
현재 고민
- 회원과정 구조
- 교육 목적 정의
- 지역모임 적용 방식
손현탁
역할
- 리더과정 방향 제안
- AI 활용 자료 정리 및 구조화
주요 의견
- 사람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가 핵심
- 리더 성장 구조 필요
- 타 단체 사례 연구 가능
개인 상황
- 학교 적응과 심리적 소진 어려움
- 학습·생활 지원이 필요한 학생 지도 중
이재은
역할
- 교육철학·신학적 검토 관점 제시
주요 의견
- 과정은 짧고 핵심적이어야 함
- 교사상/정체성 명확화 필요
- 파커 팔머 공식 추천에 강한 우려
개인 프로젝트
- AI 기반 문해력·글쓰기 진단 및 교육 플랫폼 개발 중
- AI 자동화 및 교육 활용 연구 활발히 진행
문지웅
주요 내용
- 교육자로서 실제 돌봄의 한계 고민
드러난 문제의식
- 단순 규율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의 문제를 가진 학생들에 대한 고민
이형식
주요 내용
- 교육철학적 해석과 실제 교육 연결에 관심
분위기
- 비교적 안정적으로 학교 생활 중
종합 정리
이번 회의의 핵심은 단순히 “교육과정을 만들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다음 질문이 중심이었다:
- 우리는 어떤 교사를 세우고 싶은가?
- 교사 공동체는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
- 교육과 돌봄은 어떻게 나눌 것인가?
- 기독교 교사 정체성을 어떤 방식으로 형성할 것인가?
입문과정은 이제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갔고, 앞으로는 회원과정·리더과정의 철학과 구조를 더 선명하게 정리해야 하는 단계로 보인다.
Gemini
2026년 4월 23일에 진행된 CCCTIM 교사양육팀 회의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전사본의 오타와 맥락을 고려하여 주요 논의 사항, 향후 과제, 참여자별 역할을 세부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1. 주요 논의 사항
- 입문과정 교재 발간 및 배송: 입문과정 교재 초판본 30부가 제작되어 전주 리더 모임으로 배송되었습니다. 리더들의 피드백을 거쳐 최종적으로 300~500부 규모의 인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교육과정 체계 정립: 입문과정 이후의 초급, 중급, 회원 리더 과정으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사역 체계와 과정명, 성격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교재 내용 및 추천 도서 검토: 파커 팔머(Parker Palmer)의 저서 추천 여부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있었습니다. ‘내면의 소리’를 성령의 인도하심과 어떻게 구분하여 수용할 것인지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교사의 소진을 다루는 실용적 대안으로서의 가치가 동시에 논의되었습니다.
- 지역 모임 적용 방안: 입문과정(4주 과정)을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지역 모임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할지(예: 4개월 운영 또는 축약 운영)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 AI 활용 교육 도구 개발: 이재은 선생님이 개발 중인 AI 기반 문해력 및 글쓰기 진단 도구 현황을 공유하며, 교사의 업무 경감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AI 에이전트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 다음 회의까지의 할 일 (To-Do List)
- 입문과정 피드백 수집 및 수정: 전주 리더 모임에서 공유된 교재 초판본에 대한 수정 사항을 취합하여 최종 인쇄본에 반영해야 합니다.
- 기본/회원 과정 리뉴얼: 역사와 철학 부분을 제외하고 셀프 리더십, 재정, 제자도 영역을 중심으로 한 다음 단계 교육과정의 구체적인 설계를 진행해야 합니다.
- 사역 브로슈어 작업: CCCTIM의 전체 교육 체계가 포함된 브로슈어 제작을 위해 과정별 명칭과 성격을 확정해야 합니다.
- 교육 신청 및 등록 관리: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예정된 교육 등록 기간을 관리하고 홍보를 진행합니다.
- 차기 회의 준비: 2026년 5월 21일(목)로 예정된 다음 회의 전까지 각자 맡은 교육과정 영역의 내용을 검토합니다.
3. 참여자별 정리
- 김신철: 회의 전반을 주재하며 입문과정 교재 제작 및 배송 등 행정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전주 리더 모임에 참석하여 현장의 피드백을 수집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 이재은: 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개발자 역할을 수행 중이며, 교재 내 추천 도서(파커 팔머 등)에 대한 신학적·교육적 비판 검토를 통해 교육과정의 본질을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
- 손현탁: 교육과정의 실제적인 운영과 다음 단계로의 연계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의 생활지도 및 학생 지원 제도(풀배터리 검사 등)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을 사역과 연결합니다.
- 문지웅: 교육과정 개발 및 예비교사 양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겪는 학생과의 관계 및 수업 고민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현장성을 높이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 이형식: 회의 호스트로서 기술적인 지원을 담당하며, IB 교육과 실존주의 철학을 접목한 발제 등 교육 이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