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양육팀

전문모임 소개: 제자양육팀 (Discipleship Team)


“우리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 일구는 교실 순(Soon)모임”

  1. 제자양육팀은 어떤 곳인가요?

제자양육팀은 CCCTIM의 가장 핵심적인 사역 중 하나로, 교사가 먼저 제자가 되고, 그 사랑을 흘려보내 교실의 아이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모임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노력이나 실력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킨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우리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2. 주요 사역 안내

  • 교실 속 작은 교회, ‘순(Soon)모임’:

    방과 후나 토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3~4명의 학생과 함께 복음을 나누고 삶을 공유합니다. CCCTIM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전도지와 양육 교재(병아리 전도지, 만남 시리즈 등)를 활용하여 초보 교사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 제자캠프:

    각 지역과 교실에서 양육 받던 아이들이 한데 모여 집중적으로 복음을 경험하고 기독 학생으로서의 정체성을 세우는 캠프입니다. 선배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민원 대처 경험이 축적되어 있어 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됩니다.

  • 온라인 동역자 모임 (정기 줌 모임):

    한 달에 1번, 전국 각지의 선생님들이 줌(Zoom)에서 만나 사역의 고민과 기쁨을 나눕니다. “민원이 걱정돼요”, “커리큘럼 짜기가 힘들어요”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먼저 길을 간 선배들이 따뜻한 위로와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합니다.

3. 이런 새내기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 “내 교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고 싶다”는 거룩한 갈망이 있는 분
  •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학교라는 거친 현장에서 혼자 고군분투하며 영적 갈증을 느끼는 분
  • 내 자녀와 우리 반 아이들을 함께 믿음으로 키우고 싶은 분
  1. 새내기를 위한 따뜻한 응원: “우리는 영적인 인큐베이터입니다”

우리가 당장 아이들을 완벽하게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뿌린 씨앗이 언제 싹틀지 몰라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자양육팀은 교실을 **‘인큐베이터’**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저 공간을 내어드리고 기도로 숨을 불어넣을 뿐, 실제 영혼을 살리시는 의사는 하나님이십니다. 결과에 대한 부담은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과 함께 걷는 일상의 즐거움을 제자양육팀에서 함께 시작해보세요.

5. 시작을 돕는 ‘제자양육 꿀팁’

  1. 가볍게 시작하기: 처음부터 거창한 성경 공부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보드게임 동아리’나 ‘북클럽’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접촉점을 만들어보세요.
  2. 공유 자료 활용: CCCTIM 밴드나 홈페이지에 탑재된 20차시 분량의 멀티미디어 자료와 애니메이션 자료를 활용하면 수업 준비의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3. 기도 동역자 찾기: 혼자 하면 지치지만, 제자양육팀의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문을 나누면 “나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구나”라는 큰 위로를 얻게 됩니다.

[사역 현장 엿보기 & 교재 신청 QR]

(이곳에 QR코드를 삽입해 주세요)

  • QR을 스캔하시면 실제 교실 순모임 사례 영상과

    입문자를 위한 제자양육 교재 샘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생은 길지 않지만,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제자양육팀에서 그 흔적을 함께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