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의 정체성과 역할
기독교사의 정체성과 역할 (2026 청주교대 특강)
동기
전개
- 학생은 교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교사에 대한 학생들의 시선
- 제가 출장으로 하루 종일 교실을 비워야 했습니다. 충북교육청에는 ‘순회교사’ 라는 좋은 제도가 있어, 퇴직교사의 인력풀을 갖추고 신청을 받아 일시적인 공백을 대체합니다.
- 출장 다녀온 이튿 날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 뭐 그리 꼬치꼬치 잡도리? 하시는지.. 젓가락질 지적도 하셨답니다.
- 교사는 무엇하는 사람입니까?
- 좋은 교사는 무엇하는 사람입니까? 어떤 사람입니까?
- 비기독교인인 좋은 교사와 기독교사와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 좋은교사 + 복음 전하기 = 좋은 기독교사?
- 창조 기사와 첫번째 명령, 피조 세계를 다스리라.
- 안식일(동물, 이방인, 노예), 희년, 레위기 19장, 티쿤 올람의 철학과 정신-
- 교사 일상 생활의 세 가지 축 (예시)
- 학생 : 졸업생들과의 만남들
- 수업 : ‘가치’중심 교육과정 재구성
- 업무 : 학생자치회, 진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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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착지 : 그래서 결국에는 어디로 향할 것입니까?
- 설계하기 → 학부 시절 동안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계획 세우기
결론
- 복음은 총체적입니다. 단순히 믿고 죽어서 천국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역점을 두고 여러 설교와 이적과 기적을 보이시며 많은 사역들을 하셨습니다.
- 기독교사 또한 예수님 따름이로서의 역할과 정체성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 순장의 삶, 만만찮은 세상에서 버겁기만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사의 삶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대로 세태에 휩쓸려 버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