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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4년 7월 2일 내용: 교육과정 재구성 장소: 다리놓는 교회
삶 나눔 및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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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우 : 아내가 임신 19주차 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요즘 뭔가 마음이 복잡하고 헛헛한 느낌입니다.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 대학원 공부를 정말 힘들게 달려오면서 수업준비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대학원 공부를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상황이라서 했지만, 대학원 1학기가 종강되니 제 수업을 돌아보면서, 교사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이 점점 옅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왜 나만 열심히 살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팽배했다면, 요즘엔 순수하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족감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사명이 무얼까하고 고민합니다.
- 교사라는 직업을 주님의 위로와 인정을 목표로 수행할 수 있도록.
- 무언가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정돈된 삶을 살 수 있도록
- 11월에 출산 예정인데,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아이의 건강과 미래를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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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식 : 상담 잘 다니고 있음.
- 부부 관계, 아버지 건강, 교회 사역-상상학교 주제: 성, CCCTIM사역-예비교사 사역, 2학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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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니엘 :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필립이 재우면서 같이 자는게 요즘 삶입니다. 방과후 업무 담당으로 방학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잘 되고 있습니다.
- 체력 회복하기를
- 짧지만 좋은 방학 보낼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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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범 : 몸살이 왔어서 좀 쉬었습니다. 체력/건강 관리를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어찌저찌 조심하면서 관리하여 회복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너무 예민한지 잘 모르겠는데, 마음의 여유를 되찾으면 좋겠습니다.
- 체력/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 마음의 여유를 위해서, 예민한 부분을 풀어내고 학생들에게 좀 더 열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