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장소: 오프라인 날짜: 2023년 3월 23일 내용: 1학기 시작: 혜인&의형쌤 집에서, 근황토크, 일정계획
-
-
- 다리놓는 교회 주일예배 말씀 (민경구 목사 - 에스라 성경대학원대학교 교수)
-
아모스서 5:4-15 (회개를 재촉하다)
4 “나 주가 이스라엘 가문에 선고한다. 너희는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산다.
5 너희는 베델을 찾지 말고, 길갈로 들어가지 말고, 브엘세바로 넘어가지 말아라. 길갈 주민들은 반드시 사로잡혀 가고, 베델은 폐허가 될 것이다.”
6 너희는 주님을 찾아라. 그러면 산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께서 요셉의 집에 불같이 달려드시어 베델을 살라버리실 것이니, 그 때에는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할 것이다.
7 너희는 공의를 쓰디쓴 소태처럼 만들며, 정의를 땅바닥에 팽개치는 자들이다.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신 분, 어둠을 여명으로 바꾸시며, 낮을 캄캄한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올려서 땅 위에 쏟으시는 그분을 찾아라. 그분의 이름 ‘주님’이시다.
9 그분은 강한 자도 갑자기 망하게 하시고, 견고한 산성도 폐허가 되게 하신다.
10 사람들은 법정에서 시비를 올바로 가리는 사람을 미워하고, 바른말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11 너희가 가난한 사람을 짓밟고 그들에게서 곡물세를 착취하니, 너희가 다듬은 돌로 집을 지어도 거기에서 살지는 못한다. 너희가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어도 그 포도주를 마시지는 못한다.
12 너희들이 저지른 무수한 범죄와 엄청난 죄악을 나는 다 알고 있다. 너희는 의로운 사람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법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억울하게 하였다.
13 그러므로 신중한 사람들이 이런 때에 입을 다문다. 때가 악하기 때문이다.
14 너희가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아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15 행여 주 만군의 하나님이 남아 있는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실지 모르니,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여라. 법정에서 올바르게 재판하여라.
-
5절: 나에게 >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하면 어디로 갈 것입니까?
-
길갈 → 벧엘 : 40km, 벧엘 → 브엘세바 : 120km

-
그 당시 걸어서, 희생제물 (양, 소 등)을 데리고 간다면 얼마나 걸릴까?
-
가서 다시 돌아오는 기간도 생각해보자
-
성전에 열심히 찾아가 제사드리는 사람들 ~ 주일에 열심히 교회로 예배 드리는 사람들 7절 이하 ‘너희는’ … 이어지는 구절의 청자가 누구인지 주목
-
-
10절: (개역개정)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 ‘성문’은 당시 재판을 하던 장소이다.
- 7절~ 재판을 정의롭게 하지 못했던 사실을 일러준다.
-
11절: 소작농이 세를 지불할 능력이 없을 때 곡물세를 거둬가는 상황
- 오늘날 건물주가 능력이 없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법적 다툼에서 승리하는 것과 같다.
- 다듬은 돌: 고대 시대, 볏짚/진흙으로 짓는게 일반적이었음. 으리으리하고 삐까뻔쩍한 집
- 포도주: 공공재로 취급되었음, 고대 사막지형, 포도주와 물을 희석하여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었음. 우리나라로 치면 우물을 소유한 것과 같음.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의무를 가졌음.
-
7절 공의/정의 -’쩨다카’, 12절 의인 -’짜디크’ : 쩨다카를 땅에 내팽개치는 사람들이 짜디크를 학대하고 있다.
-
4절: 야웨를 찾으라(=구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14~15절: 너희가 살려면 선을 구하라, 선을 사랑하라 ∴ 하나님을 찾는 것은 선을 구하는 것과 같음.
아모스 선지자는 교회로 열심히 가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정의롭게 살라고 촉구하고 있다. 그것이 하나님을 찾는 일이다.
- 아모스가 이러한 말을 하는 이유는 그들의 신앙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마치 신앙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 신앙과 삶이 분리되어 있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 교회와 직장에서의 삶이 분리/괴리 되어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이러한 괴리는 정당화될 수 없다.
예레미야 9:23-24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
23 “나 주가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라. 용사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아라. 부자는 자기의 재산을 자랑하지 말아라.
24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셀프케어 양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