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
장소: 온라인 Tags: 하나님의 선교 날짜: 2023년 10월 25일 내용: 하나님의 선교(7) 449쪽~568쪽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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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수) 20:00 ~ 22:55 @Google Meet


오늘은 하나님의 선교 11장13장(449쪽568쪽)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책을 간략히 요약한 자료 + 질문을 토대로 풍성한 나눔을 하고, 근황토크 + 기도제목을 나눈 뒤 합심기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래는 함께 나눈 질문들입니다.
💡 저자는 성경적 윤리 없이 성경적 선교는 없다. 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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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교’에 관한 생각을 토대로, 이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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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윤리’를 쩨다카와 미쉬파트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봅시다. 내가 아무 의심 없이 습관적으로 하고/안하고 있는 일은 이것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 오늘 내게 ‘거룩’하라고, ‘독특해’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내가 내 손으로 정당하게 농사지은 것도 일부를 남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심지어 떨어진 곡식도 주워서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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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수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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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리 따서는 안된다’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3년 동안은 과일을 따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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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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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의’와 ‘공도’를 행하는 방식으로 쌓이거나 소비되는지 돌아봅시다.
💡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하여 행하신 모든 것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입니까?
💡 1) 저자는 자연을 신격화(divine)하는 것에 대해 굉장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심지어 인격화해서도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자연을 ‘사랑’해서도 안 된다고 합니다. 언뜻 보면 맞는 말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피조물을 돌본다는 것은 giving care로만 수행할 수 있을까요? 내가 피조물에게 돌봄을 받고 있지는 않을까요?
💡 우리는 Good News, 즉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 받은 인간입니다.
아래 사람들에게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을 구체적으로 무어라 전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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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어린이, 청소년, 성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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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였다가 개종 or 무신론자로 변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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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기도제목
손현탁 선생님: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바쁜 와중에 생활교육 문제가 자주 발생하여 혼란스럽습니다. 통학형 수학여행, 생활규정 개정작업, 생활업무(~주간, 필수 교육) 등 매우 바쁘고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데 잘 가르치는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만가지 생각과 오만 정이 떨어지는 그 사이에 있습니다. 잘 버티고 업무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다음 대표에 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리더십을 세우고 인수인계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숙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윤진우 선생님: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교생실습을 받았고, 받을 예정입니다. 스마트 기기 업무, 대학원 준비하면서 다짐했던 여러 신앙 생활들과 시간적 타협을 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제 의지로만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고칠 수 있는데 요즘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운동도 한 동안 쉬었더니 피로도가 많이 심해졌는데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피로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부끄럽기도 합니다.
대학원은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직초에 수업나눔에 참여하러 갔는데, 나는 교사로서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분야에 몸 담을지 고민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고민하는 교육 공동체에 참여하여 좋겠다는 마음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다시 주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서야겠다고, 체력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형식 선생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적/육체적 건강을 위해서.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풍성한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교육과정, 수업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지금 집필하고 있는 순모임 교재를 조금 더 풍성하게 구성하고자 합니다. 올 해는 거의 다 지나가서 혼자 준비하는 시간으로 보내겠지만, 내년에는 청주모임에서 뜻을 같이하는 선생님과 함께든, 전문 사역인 모임이든 함께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다음 모임은 11/8(수) 저녁 8시에 올해 마지막 교사양육 기본과정, 제자화 영역으로 함께 합니다.
그럼 쌀쌀한 계절 속,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