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장소: 온라인 Tags: 제자화 영역 날짜: 2023년 4월 27일 내용: 셀프케어 + 제자화 영역(4)

지역모임 #청주모임

2023. 4. 27. PM20:30~ 10:40, 구글 미트

청주모임 세번째 모임 기록입니다.

9시까지는 들어오시는 순서대로 근황을 나누었습니다.

손현탁 선생님이 제자화 영역을 주제로 교사양육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 시간 나누었던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0. 내가 생각하는 ‘공동체’에 대하여

  • 내가 속한 공동체는 어떤 곳들인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무엇?
  • 나는 어떤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1. 나의 가르침은 어떤 공간에 터하고/기반하고 있는가?

  • 내가 수업을 계획할 때 공간과 관련해서 고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다른 공간에서 그 수업을 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 동료교사들이 내 수업에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

2. 나의 가르침이 학급 공동체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

  • 학생 개별 성장과 학급 공동체 분위기, 문화 형성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3. 공교육의 일부를 책임진다는 것과 기독교적인 가르침을 실천한다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4. 내가 되고 싶은 교사상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없다면 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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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화) 6시 청주 기독교사 연합기도회 at 중부명성교회(예정)

근황 및 기도제목

손현탁 선생님 - 일상을 좀 더 풍성하고 재미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형식 선생님 -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람다 단백질 수치가 올라가고 있어서 담담 교수님이 다음 달부터 항암 약물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잘 이겨내시고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몸무게가 많이 줄어들지 않고 부작용이 덜 생기도록 기도합니다.

김혜인 선생님 -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파견 중, 본인은 휴직 중, 이 시간을 잘 누리고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았습니다. 다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하루하루 충만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몸의 기능과 마음들이 예전처럼 좀 더 나아지고 자유롭고 가벼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의형 선생님 - 파견가서 좋습니다. 가족 및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갖고 교제하면 좋겠습니다. 학부생들과 독서 동아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견가는 이 시간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게, 가정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공동체 내에서 쓰임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윤진우 선생님 - 말씀과 기도, 공부 모임, 가정에 쏟는 시간을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손기범 선생님 - 아이들과 교실에서 함께 지내는 것이 행복합니다. 2학기에도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있는데, 천천히 성장하며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촌이 신혼 생활 잘 할수 있기를, 하나님과 조금 더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모임은 5월 11일(목) 구글 미트에서 만나겠습니다~👍

하나님의 선교, 169쪽 ~ 279쪽까지의 내용을 함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