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모임 (마지막 온라인 모임)

Date: 2022년 12월 7일 Tags: 하나님의 선교

청주 지역 모임 12/07(수) 20:00 @ZOOM 2022-2학기 마지막 온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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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이어서 ‘하나님의 선교’ 1부 뒷부분(70~83쪽)을 다루었습니다. 다음은 오늘 같이 나누었던 질문들입니다.

  1. 당신의 교회에서는 어떤 선교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대부분의 성도는 선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2. 당신은 어느 쪽에 더 가깝습니까? ① 성경의 해석은 시대적·역사적·상황적 배경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② 성경은 많은 이유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된다. 이는 성경이 구전되거나 쓰여질 당시에도 마찬가지이므로, 한 가지 관점(예를 들어 기독론적 성경해석)이 아니라, 다양한 맥락 속에서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여야 한다.
  3. 우리 선교에 대한 권위는 성경에서 나온다. 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실재와 관계를 맺는 것과 관련지어 설명해 봅시다.
  4. “우리 온 존재를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는 마태복음 22:36-40의 말씀을 인용한 것이다. ① 이 말씀은 어떻게 야웨의 실재와 연관되어 있는가? ② 이 말씀은 어떻게 대위임령과 연관되어 있는가?
  5.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 때,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 때, 불가피하게 그것을 증거하는 선교를 하게 된다.”는 말은 당신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거나 받아들여집니까?

[[기독교/CCCTIM 청주모임/2022-2 CCCTIM 청주모임/하나님의 선교 - 1부 성경과 선교|https://bapnote.notion.site/1-717ec93b9c91446b935da67c5dd325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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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오프라인 모임: <쫑모임> 19(월)~30(금) 사이에 투표를 통해 모이겠습니다
  • 식당 어디로? 선물 나누기? 여행? 금식기도회? 좋은 아이디어, 아이템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의형·혜인쌤 댁으로?
  1. TIM교사수련회 2차 등록중입니다. 밴드 참고해주세요!
  • 찬양팀도 모집중입니다.
  • 기도릴레이 예정입니다. 관심가져 주세요.

기도제목 및 근황 손현탁: (관외) 전보내신 작성 마무리했습니다. 어떻게 될 진 모르지만, 청주 근처에 있으면서 청주 모임도 같이 하고 싶고, 좋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싶은 생각입니다. 업무는 근근히 버텨내며 급한 불부터 끄고 있습니다.

급한 일에 쫓겨 살다가, 여유 생기면 다시 쉬고 싶고…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들에 에너지를 투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내년의 근무지와 살 곳을 정해야 합니다. 좋은 주거지를 잘 찾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진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즐겁습니다. 우리 반 한 아이가 상담이 필요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데 어느 면에서는 슬프다는 감정이 올라옵니다. 내가 조금 더 상담이든 무엇이든 간에 더 알고 있으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텐데 그런 면이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을 다룰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명 한 명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기길 기도합니다.

손기범: 지난주부터 살기 위해 PT를 끊고 운동을 나가고 있습니다. 많이 아픕니다. ㅜㅜ 운동을 하니 건강해지는 기분, 아이들을 대할 때 조금 더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간 건강이 많이 무너져 내려있었습니다. 콩팥에 질환이 의심되어 약을 먹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약도 먹고 있습니다. 아이 몇몇이 개판을 쳐도 평온한 상태로 혼을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잘 회복해 나가며 사람들을 대할 때 조금 더 여유롭고 유쾌하게, 편안하게 잘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의형: 파견이 확정되어서 그런지 굉장히 여유롭습니다. 여전히 일을 많고, 학생회 선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잡음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지만 작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관리자분도 제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따라주시기 때문에 마음이 편합니다. 가정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 학교에서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은 연말, 가정과 학교에서도 관계에서 행복하게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것을 위해서 내가 무얼 할 수 있을지를 찾아내는 게 기도제목입니다.

김혜인: 무릎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예전과 같이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지만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운동도 하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둘째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주겠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그 때가 언제인지는 말씀해주시지 않으셨지만, 아브라함은 쉽지 않았지만 기다렸다고 합니다. 저도 그 과정이 쉽지 않은 것 같지만, 많이 내려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둘째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형식: 전보내신을 제출했습니다. 친가에서 긴급상황이 생기면 연가든 조퇴든 바로바로 사용해야 하는데, 지금 가진 점수로는 6학급 외에 들어가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일단 17학급, 12학급, 6학급(가덕)을 지망했는데, 하나님이 좋은 기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항암치료가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것에 대해서 보상받는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치료가 잘 끝나고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