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정의 이야기 만들기
간단 설명: (상상학교-정치편 소책자 만들기) 담당자: 이주은
처음 도입부에 포스트잇을 주고 활동했던 프로그램을 하나씩 생각해보면서 해시태그 달아보기
그런 후에 각자 질문지에 답해보기
첫번째 버전
1) 최초의 정의 (에덴동산 이야기 기반)
“친구들은 ‘처음에 세상이 어떻게 되어야 좋다고 생각하나요?’”
→ (힌트: 에덴동산처럼 모든 것이 ‘좋다(토브)’고 느껴지는 세상 말이에요.)
“그런 세상이 깨지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 (생각해보기: 독점이나 차별 같은 문제도 있었을까요?)
2) 공정하다는 착각 (역사와 현실 문제 연결)
“세상에서 모두가 ‘공정하다’고 느끼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 (힌트: 누군가는 더 많이 갖고, 누군가는 적게 갖거나 못 가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여러분이 직접 본, 또는 들은 ‘불공정한 일’은 무엇인가요? 그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었나요?”
3) 하나님 나라와 회복적 정의
“하나님 나라에서는 어떤 ‘정의’가 가장 중요할까요?”
→ (예: 약자를 보호하고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것)
4) 유산 분배 활동과 경제 게임
“유산 분배 활동을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왜 그랬나요?”
“게임을 하면서 ‘나’뿐만 아니라 ‘모두’를 생각하는 게 왜 중요했나요?”
5) 나의 정의 이야기 질문 예시
“이번 상상학교에서 배운 ‘정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정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내가 알게 된 ‘정의’와 전에 생각했던 ‘정의’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앞으로 나와 우리 사회를 위해 어떤 ‘정의’를 실천해 보고 싶나요?”
두번째 버전
- 정의로운 일이란 어떤 일일까?
최근에 “이건 옳다/그르다”고 느꼈던 일을 떠올려보세요.
왜 그렇게 느꼈나요? 그 기준은 어디서 왔을까요?
또는 그림으로 그려보기:
→ 어떤 장면이 떠오르나요?
- 정의가 ‘게임’이었다면 어떤 규칙이 있어야 할까요?
만약 세상에서 정의를 지키는 게임이 있다면
어떤 규칙이 꼭 들어가야 할까요?
힌트: “어른이 아이를 무시하면 탈락!” 같은 것도 괜찮아요.
- ‘정의롭지 않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그때 나는 어떤 기분이었나요?
내가 불공평하게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이야기해 주세요.
그때 나는 어떻게 했나요? 그냥 참았나요? 말했나요?
- 내가 꿈꾸는 정의로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모두가 공평하게 ○○할 수 있다면?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서로 ○○한다면?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아요!
- 상상학교를 통해 배운 ‘정의’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상상학교에서 배운 정의와 연결해서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라면 지금 이 세상을 보고 뭐라고 하실까요?
- 나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 또는 나에게 정의란?
된다면, 나는 어떤 행동을 하고 싶나요?
정의를 실천하는 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상상학교를 하면서 정의에 대해 바뀐 생각이 있나요?
-
마지막으로, 이번 상상학교를 참여한 나에게, 정의에 대해 배운 ‘나’에게 한 마디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