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하나님의 선교적 언약의 범위

담당자: 신보미 파일과 미디어: ../10%EC%9E%A5_%ED%95%98%EB%82%98%EB%8B%98%EC%9D%98_%EC%84%A0%EA%B5%90%EC%A0%81_%EC%96%B8%EC%95%BD%EC%9D%98_%EB%B2%94%EC%9C%84.hwp

  1. 하나님의 선교적 언약의 범위.
  • 야웨와 이스라엘 간의 역사적 언약 전체는 처음부터 세계적인 차원을 가지고 있었다. 열방은 진정한 증인이다. 야웨의 구원하시는 행동, 그분이 이스라에게 징벌을 내리시고 회복시키신 것은 동시에 열방에 주는 설교였다.-월터보글스

⦁ 노아[창8:1-9:17 하나님이 노아와 맺은 언약의 이야기는 성경에서 언약을 맺는 것에 대해 최초로 명백하게 언급한 것]

  • 땅의 모든 생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헌신 :우리는 저주받은 땅에 살지만, 또한 언약을 맺은 땅에 산다.하나님의 약속은 인간들과만 맺은 것이 아니라 “땅의 모든 생물(창9;10)”과도 맺은 것. 이런 노아의 언약은 하나님이 남은 인간과 자연의 역사를 통해 지속적인 선교를 해 나가시는 기반을 제공.이 땅은 하나님의 땅이고, 하나님은 그 땅의 생존에 언약적으로 헌식하고 계시며, 우리의 선교는 창조질서에 대한 하나님의 보편적 약속이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짐.

⦁ 아브라함[창세기1장-11장;타락,가인과 아벨,홍수,바벨탑 이후 심판이 하나님의 결론이 아닌 복을 주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결정]

  •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창세기 1-11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자 깨어진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창12장3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하나님의 선교를 제시하며 성경적 선교의 토대를 이룸.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가짐 그것은 바로 열방을 축복하시는 것. 복음과 선교는 둘 다 창세기에서 시작되며, 둘 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의 핵심으로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창조주의 구속적 의도에서 나옴, 선교는 깨어진 인류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그 선교의 수단이 되도록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을 택하심.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은 열방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궁극적 유익을 위한 것으로 세상을 위한 그분의 목적과 관련된 것으로 선택의 목적은 선교적임.

⦁ 시내산[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은 시내 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과 맺은 민족적 언약에서 재확증되고 더 광범위한 내용을 지님 ]

  • 출애굽기에 기록된 시내산 언약의 서언: 이스라엘의 선교적 역할을 하나님의 제사장직이라고 함.[출애굽기19:4-6]

궁극적으로 열방을 축복하는 것이 이스라엘 전체의 역할이 됨.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열방 간의 중재자임.

  • 레위기의 언약 법령: 하나님의 백성의 선교적 특징으로 하나님의 필수적인 임재. [레위기26:11-13]

하나님의 언약 임재는 에덴 동산의 친밀함으로 돌아가는 것.하나님 백성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임재는 온 땅에 대한 그분의 임재의 축복을 가리키는 것이어야 함. 모세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으면 언약은 폐기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앎.

거룩함과 정결함은 하나님의 임재의 전제 조건이었고, 하나님의 임재는 이스라엘이 열방과 구별된 존재라는 표시였으며, 열방과 구별되는 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하하님의 선교의 필수적 요소였음.

  • 신명기의 토라 전체를 마무리하는 장들: 신약의 선교 신학과 실천의 토대를 놓게 되는 이스라엘 역사의 미래를 예측.[신명기27-32장]

신명기는 실패로 시작하고 실패로 끈남. 앞으로 올 세대들이 실패할 것을 예측함. 모세는 백성들이 다시 돌아와 하나님을 찾는 다면 그 심판을 넘어 확실하고도 분명한 회복,새 생명의 소망이 있다고 함. 실패,저주,흩어짐,돌아옴,회복이 있을 것을 예측.

⦁ 다윗[언약 백성에 대한 왕이었음.하아님은 다윗 및 그의 후손과 특별한 언약을 맺음, 신내산 언약의 이스라엘 참된 왕은 야웨]

  •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로 기름부은 받은 다윗. 다윗의 통치는 언약 왕이신 야웨의 목적을 수행하고 그것을 구현하는 것임.

이스라엘의 언약 약속은 성취되어야 함.이스라엘은 구속받아야 하고, 다윗 왕국은 회복되어야 하며, 다윗의 성전은 재건되어야 함. 그럴 때에만 열방은 모여들 수 있음.[사도행전15:12-18, 로마서1:1-5, 요한계시록5:1-10]]

⦁새언약[예레미야31:31-37 새언약 이라는 말을 명백하게 사용하는 유일한 본문]

  • 예레미야31:31-37, 에스겔34-37장, 이사야서. 예상된 새 언약은 앞서 나온 모든 언약들(노아,아브라함,시내산,다윗)로부터 주제를 채택하고,확대시켜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언약적 선교의 궁극적 범위에 열방을 포함시킴. 구약 전체에 나오는 언약 궤적인 신약에서는 그것의 성취 라는 대단히 선교적인 언어로 이어짐.

⦁노아는 새 창조의 환상, 즉 심판 후에 등장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환상에서 볼 수 있음. 아브라함은 모든 방언과 언어에서 온 모든 민족들이 모이고 축복을 받는 것에서 볼 수 있음. 모세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고 하나님 자신이 그들과 함께 있으며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라는 말과 “하나님의 처소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며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실 것이다”라는 언약적 주장에서 볼 수 있음. 다윗은 거룩한 성인 새 예루 살렘에서, 그리고 예수님을 유다의 사자와 다윗의 뿌리로 표현하는 것에서 볼 수 있음.

새 언약은 이 모든 것이 죽임 당한 어린양의 피에 의해 성취 될 것이라는 사실에서 볼 수 있음. 이것은 성경을 이어 내려오는 긴 언약 역사의 최휘 지점임. 언약들은 하나님의 선교를 열방과 전체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헌신된 약속으로 선포함. 요한계시록은 “선교가 완수되었다”라는 언약적 선표임.

언약들은 메시아적이면서 (모두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께로 이끌기에), 선교학적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족속에게 선포되고 있는 회개와 죄사함으로 이끌기 때문에)

10장에서 고려하며 읽고 질문해야 할 것은 성경 본문에 나오는 언약 전승을 어떻게 선교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가 하는 것.

즉, 다양한 언약의 표현들은 어떤 식으로 하나님의 선교와 또 거기서 파생된 하나님의 백성의 선교를 나타내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