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째날
날짜: 2025년 3월 15일
오늘의 사순절 묵상 나눔입니다. 주님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은혜가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출애굽기 20장 17절 너희 이웃의 집을 탐내지 못한다. 너희 이웃의 아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소나 나귀나 할 것 없이, 너희 이웃의 소유는 어떤 것도 탐내지 못한다.”
탐심은 세상의 것에 눈을 돌리게 하지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면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만족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이웃을 축복하기보다 자기 유익을 위해 그들의 것을 탐하라고 속삭입니다.
그런 점에서 현대의 도시인들은 유리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없을 때 우리는 깊은 고립감을 느낍니다.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아시는 주님께 우리 삶을 맡깁니다. 아멘.
공허하게 비워진 곳을 채우려 하는 탐심으로부터 멀어지고, 외로움에서 신독의 시간으로 변화되게 하여주소서. 나의 욕심을 쫓기보다 내 주변의 이웃에게로 시선이 뻗쳐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문제와 가난함을 아시는 주님께 우리 삶을 맡깁니다. 아멘.
오늘의 생태영성실천은 ‘장바구니 챙겨서 장보기’ 입니다.
몇 해 전 법이 바뀌어서 쓰레기봉투에 구매할 수 있게 된 게 참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차 또는 가방에 휴대하기 좋은 장바구니 또는 다회용비닐백을 넣어두면 장볼 때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쓸 수 있죠😁
제철&로컬&국내산 식재료 사기 냉장고 식재료 확인하고 최대한 비우고 장보기 장보러가기 전 미리 리스트를 적고 가기 등등
건강한 장보기 습관을 세우는 저와 우리 교우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