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넷째날
날짜: 2025년 3월 20일
마태복음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출애굽기 16:17-18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하니, 많이 거두는 사람도 있고, 적게 거두는 사람도 있었으나, 오멜로 되어 보면,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그들은 제각기 먹을 만큼씩 거두어들인 것이다.
의에 대한 갈망은 개인적인 거룩함에 그치지 않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자기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붙드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탐욕과 경쟁, 물질주의의 세파 속에서도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불의와 억압을 바로 잡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내 삶의 자리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온전히 즐길 줄 알면서도 절제와 균형을 갖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https://www.youtube.com/watch?v=AikBnFpnisM
주님 너를 고치시며 외면치 않으시네 주님 너를 찾으러 오시네 만나러 오시네 주님 -떼제 성가 86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이들을 외면치 않으시는 주님의 평안이 교우분들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오늘의 사순절 생태 실천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였습니다.
오늘 밤이 다가기 전에 이상례 안수집사님의 완쾌와 신보미 집사님 제부의 건강과 가족분들의 심신을 위해서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