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날짜: 2025년 3월 7일

이사야 61:3 시온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재 대신에 화관을 씌워 주시며, 슬픔 대신에 기쁨의 기름을 발라 주시며, 괴로운 마음 대신에 찬송이 마음에 가득 차게 하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들을 가리켜, 의의 나무, 주님께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손수 심으신 나무라고 부른다.

회복의 하나님, 슬픔과 절망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화관과 기쁨의 기름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무너진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사순절 동안 주님의 사랑과 회복의 능력을 깊이 경험하게 하시고, 새로운 기쁨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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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상상력.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처절한 슬픔의 자리에서도 가장 큰 기쁨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미 우리를 재의 자리에서 일으켜 주시고 혼인 잔치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우리의 모든 슬픔과 비통의 자리가 당신의 기쁨을 누릴 자리인 것을 잊지 않는 자녀들 되게 하여주세요. 상상할 수 있는 힘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삼아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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