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번째
날짜: 2024년 10월 27일 주제: 흩어지는 예배 - 청주 제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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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기도실의 120년된 강대상입니다. 백두산에서 가져온 나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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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앞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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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앞 환영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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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답게 환경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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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작 전 전자오르간의 전주와 함께 마음을 정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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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운동에 앞서는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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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이었습니다. 사랑의 나눔을 무한 반복하여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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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냠냠쩝쩝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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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자리와 식사 자리 또한 미리 마련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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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남 권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민주화 운동과 선교에 희생하신 분들의 노고를 묵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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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영유아 예배, 효린이 가윤이는 어린이 예배로 함께했습니다. 어린이부 예배는 맛있는 치킨을 먹었다고 하네요. 저도 가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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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역사문화해설
- 주차안내, 새신자석과 환대, 새신자 담당 - 환대 시스템
- 조용한 반주로 목소리가 잘들리는 찬양
영아부예배
- 아이들이 오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음, 시작하면 앉아서 예배
- 늘 드리던 영유아예배와 똑같은 방식이었음 (PPT + 영상)
- 2부 순서로 꽃바구니 만드는 순서. 성경적인가? 발달수준에 맞는가? 엄마아빠들을 위한 보육의 시간처럼 느껴졌음
- 좋았던 것은 어쨌든 아이들을 위한 시공간이 있어서 뛰어놀고 소리 지르는 것이었지만, 큰 메리트는 없었음.
- 환경판 꾸미기를 침핀으로 하여 위험해보였다. 걱정되는 지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