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번째

날짜: 2024년 11월 10일 주제: 2025 다리놓는교회를 위한 설문, 근황 나눔

식사 후에 부족별로 모여 2025 다리놓는교회를 위한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시간이 늦어 근황 및 기도제목을 나누고 마쳤습니다.

근황 및 기도제목 나눔

이형식 : 월요일. 가덕에서 수도 파괴. 화요일. 교회에서 목사님+손기범+안원기와 내년도 사역을 위한 간담회. 수요일. 예비교사 아카데미 청강. 목요일. 청주지역 청소년 예배집회 ‘라이트온’을 위한 기획 회의. 금요일. 기독 예비교사를 위한 멘토링 후 금요집회 잠깐 참여. 토요일. 가덕 수도 수리. … 분주한 가운데 중심을 잃지 않고, 맡은 일에 충성된 청지기로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허가윤 : 애들하고 놀았어요. 반에서 핸드폰하고 놀았어요. 위버스, 게임, 카톡, 웃참챌린지 심판을 봤습니다. 라이피즘 만두는 재미없었고 언니랑 논게 재밌었다. 만두 먹는게 재밌었어요. 효린이의 눈만 봐도 재밌다.

장충현 : 지난주랑 이번주 많이 바빴습니다. 앞으로 더 바빠지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2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5 설문을 통해 올 한해를 돌아보았는데, 참 감사했습니다.

신보미 : 재단평가 잘 끝났습니다. 지적사항이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거의 야근, 아이들도 아파서 많이 못 나왔는데 오히려 그나마 수월했습니다. (0세반 2담임) 선우와 남편과 함께 상담중입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한 주를 감사하고 평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돌아오는 주는 상담 마지막 회기라서 결과를 받게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고 강인한 정신력 허락해주시길..!

손기범 : 무난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기침이 안 떨어져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자는것도 늦게자면서 운동이나 이런 싸이클이 무너졌었는데, 몸이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 화요일에 목사님과 사역에 관한 담화를 나누면서 CCC를 처음 시작할때의 두근거림을 느꼈습니다. 내년도 사역에 대한 설렘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김희은 : 새 프로젝트 하고 있습니다. 무난한 환경이겠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정돈이 안된 상태에서 들어간 상황입니다. 완전히 무너져 있는 저의 신앙과 정신세계를 다시 쌓아올려야 하는데, 그게 잘 되어야 할텐데 하는 기도제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