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7월 21일 주제: 12장. 요셉의 비열한 형들과 하나님의 계획(창37,50장)

12장. 요셉의 비열한 형들과 하나님의 계획(창37,50장).pdf

  • 찬양

사랑의 나눔

  • 여는 기도

김희은 자매

  • 말씀 읽기

  • 해석 나눔

    • 나는 뭘 하든지 잘 해. 라고 항상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같은 반에 있습니다. 당신은 이 사람을 떠받들며 모시고 다닐 건가요, 아니면 속으로든 겉으로든 욕을 할 것 같나요?
    • 요셉의 상황이 나빠졌을 때를 봅시다. 구덩이에 떨어졌다가, 노예 상인들에게 팔리고, 보디발의 노예가 되며, 모함으로 옥에 갇히고, 도움을 준 사람은 은혜를 잊었습니다. 대조적으로, 상황이 좋아졌을 때를 봅시다. 노예 중 총무가 되었고 대우를 받았습니다. 두 죄수의 꿈을 해석할 능력을 얻어 억울함을 풀 기회가 왔습니다. 한 나라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어느 상황에 요셉과 함께 계셨습니까?
    • 지금 힘겨운 상황을 지나고 계신지요? 이 상황이 끝나지 않으면 어떡하지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무슨 말일까요?
  • 지금 나에게는 힘든 일이지만, 하나님에게는 안 좋은 일이 아닐 수 있다.

  • 모든 일은 인간의 기준이 아닐까.

  • 괴로운 상황들도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믿음.

  • 언젠가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때가 오지 않을까라는 믿음.

  • 삶 나눔 및 기도 제목

    • 이형식: 다음 달 상담 종결. 상황이 나아진 건 아니지만, 마음의 힘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김효린: 방학 화요일에 방학. 놀고 공부하고 먹고 자고 싸고… 영어, 수학, 사회, 6-2 준비. 사회 점수가 낮아서 싫어요.
    • 허가윤: 방학 금요일에 했고, 개학 8월 20일에 개학. 공부 수학, 영어, 국어. 재밌는 건 없고, 재미없는 것도 딱히. 도서관가서 일주일에 2~3회 친구들과 놀거에요.
    • 장충현: 내일 부부상담 받으러 갑니다. 해보면 좋을것 같아서. 둘째를 가지려고 계획중입니다.
    • 안원기: 퇴사한지 일주일입니다. 편하긴 한데 심심합니다. 이번주에는 계획없이 잘 지냈습니다. 구직중에 있고, 계획을 세워서 준비해야겠다 생각중입니다. 평창, 오사카, 속초 다녀옵니다.
    • 김희은: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도, … 이제 이런 일들에 큰 감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구나… 요셉처럼 구덩이에 빠진 상황이 아닌가.
    • 신보미: 이선우가 버거워지고 있습니다.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단기적으로 이렇게 해야할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아이를 위해서 한동안은 단기적으로 하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혜롭게 잘 다스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