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9월 8일 주제: 13장. 하나님이 구원자를 세우셨습니다 (출1-3장)
13장. 하나님이 구원자를 세우셨습니다 (출1-3장).pdf
- 찬양
사랑의 나눔
- 여는 기도
신보미 집사님
-
말씀 읽기
-
해석 나눔
- 우리나라에도 다문화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청주시 봉명초는 전교생의 절반이 넘는 학생이 다문화 학생이라고 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31107n01368)
- 이스라엘 인구의 출산율과 민족 비율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이스라엘에는 아랍계 거주민들도 전체 인구(950만명)의 21% 정도를 차지합니다. 과거 이들의 출산율은 9명대로 유대인들을 압도했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8)
/2024%20(3%EB%B6%80%EC%A1%B1)%20%EB%B6%80%EC%A1%B1%EB%AA%A8%EC%9E%84%20%EA%B8%B0%EB%A1%9D/%EC%97%B4%EB%84%A4%EB%B2%88%EC%A7%B8/Untitled.webp)
-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내부에서 극우파가 득세하고, 하마스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우리 반에 말이 통하지 않는 친구가 절반이 넘는다면, 내 자녀의 반에 중국, 아랍, 러시아 출신의 한국어가 잘 되지 않는 학생이 절반이 넘는다면,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
- 이집트와 파라오의 대응은 현재 국제 정세와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이집트로부터 해방시키시고, 자유와 율법을 주신 사건을 생각해 볼 때, 기독교적인 해결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 한국어를 니네가 배워라.
- 사랑하라. 가능한가?…
-
삶 나눔 및 기도 제목
- 이형식 : 아버지 담석증. 건강 위해서. 사역이 많은 상황. 분주함 가운데 중심 잃지 않기
- 장충현 :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새벽 떡집 알바. 사업한 지 3년 정도 되는데, 이제야 뭘 좀 배운것 같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재정과 기도 둘 다 필요한 상황입니다. 얼마 전에 유튜브에 출연. 화장품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잘 되서 엘레베이터도 고치고 헌금도 많이 하고 싶습니다.
- 허가윤 : 방과후 컴퓨터하고 있습니다. 수영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반 남자애들이 저를 짜증나게 합니다. 무시할때도 있고, 신경을 안 씁니다. 말로 하면 잘 알아서 듣는 것 같..?
- 김효린 : 리듬 하이브. 제페토. 핸드폰이 답이다… 문제가 있네요. 이윤복 무서운 이야기… 요즘 교회 오는거 힘들어요. (아이들 보는거) 재밌어요. (언니랑 놀고 핸드폰 하는 건) 보드게임!!
- 신보미 :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송. 적응중, 이번주면 완료할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많고, 아이들도 적응중이라서 정신없이 정신없이 …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고되었습니다. 출퇴근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 양육과 직업 둘 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 관계에 대해 억눌림이 생겼음. 체력과 신앙의 건강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선우가 어린이집에 가장 마지막까지 있는데, 잘 버티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줬으면 합니다.
- 김희은 : 장 집사님 프로젝트가 잘 되기를. 회사에 입사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저도 엘레베이터도 고치고.. ^^
- 이상례 : 지지난주 조직검사 했습니다. 내일 기관에 평가가 있는 날인데 6.25때 난리만큼 난리입니다. 진통제 때문에 호흡곤란도 오고, 힘든 상황입니다. 체력이 많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