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5월 12일 주제: 7장. 계약을 맺자(창15,17장)
- 찬양
사랑의 나눔
- 여는 기도
이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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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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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나눔
-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창15:5-6)
- 갈망하던 일이, 더 이상 바랄 수 없을 지경까지 왔을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되나요?
-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실 것이라는 것이 확실하지만 나에게는 가망이 없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김희은 : 알고 있었지만 현실로 와닿지 않던 일을 마주하고 충격이었다. 다음 세대를 보면서도 전혀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실망을 느꼈다.. 다놓교를 만나고 일원이 되면서, 나 혼자 하려면 절망적인 일이 동지를 만나면서 우리가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구나. 함께 갈 사람들이 있구나를 느끼며 희망을 갖고 나아감. 어른들이 어떤 어른들이 되어주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빚어지는데..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어떠함에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어떠함에 따라서 절망해야 한다.
장충현 : 희망도 없고, 바뀌지 않을 것 같고, 완성되지 않을 것 같지만, 믿음을 붙들고 가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는 ‘시간’과 물리의 개념이 중요치 않을 것 같다. 내가 매 순간 어떤 결정과 선택을 하고 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 허무와 시험과 유혹에 빠질 때도 많지만, 이 땅에 주신 하나님의 질서와 명령을 좇으며 노력하게 됩니다. 씨앗이 있으니 싹이 트는 것을 보고, 감사하게 되며, 동역자들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위로를 받습니다. 위온이가 제 나이가 됐을 때 어느 정도의 기후위기를 겪을지를 모르겠지만, 노력해야 떳떳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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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나눔 및 기도 제목
이형식 : 아내가 이스라엘을 다녀옵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넓어져서 돌아왔으면, 안전히 다녀오길 기도합니다.
신보미 : 선우 병원 다녀왔습니다. 수술 날짜는 잡히지 않았고, 4~5개월 뒤에 할 것 같습니다. 8월 13일에 다시 내원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내일 면접을 보러 갑니다. 9시 전부터 6시 이후까지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염려가 많지만 잘 되길 바랍니다.
김희은 : 하던 일이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장 집사님과의 일도 출시가 임박한 상황. 최선의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일이 요즘 저에게 가장 큰 이슈. 부모님 건강하시길. 지난 금요집회를 드리면서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들에게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다음 세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은수 :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올려놨더니 반응이 너무 좋고, 일감이 몇개씩 들어오는데 돈과 쉬움의 유혹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기독교 전문 컨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정체성과 ego를 담을 수 있는 작품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장충현 : 오늘 말씀에서, 위온이에게 편하게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고난을 겪고 좁은 길을 걸으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얻어가는 길이 깊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대와 공동체에게 더 내어줄 수 있는 마음이 더 커지고,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효린 : 뮤지컬 관람, 케이크 만들기, 시계 조립하기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아이브 관련 굿즈 관련 그런거 가고 싶어요.
허가윤 : 수영 일주일에 세번, 학생수영관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자유형 하고 있습니다. 다리만 할 때는 재미있었는데, 팔까지 하니 힘들었다.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