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5월 19일 주제: 8장. 심판자께서 정의롭게 판단하십니다(창18-19장)
8장. 심판자께서 정의롭게 판단하십니다(창18-19장).pdf
- 찬양
사랑의 나눔
- 여는 기도
김효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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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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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나눔
- 죄를 지은 적이 있나요? 말하기 쉬운 것 하나를 얘기해주세요.
- 하나님께서는 왜 죄인인 나를 살려두실까요?
- 소돔과 고모라는 죄가 가득한 땅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셔서 그 도시를 멸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전쟁은 끊이지 않을까요? 홀로코스트와 같은 끔찍한 일들은 왜 계속 일어날까요?
-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고 정당하십니다. 그런데 왜 세상의 악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 ‘정의롭다’와 ‘정당하다’는 누구의 입장인가요?
-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그것은 정의로움, 정당함과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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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나눔 및 기도 제목
이형식 : 아내 이스라엘 여행중, 리프레시
신보미 : 어린이집 취직 안 되었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러 선택지 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방향을 잘 찾을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겠다 기도합니다.
손기범 : 6월 수학여행을 갑니다. 준비하면서 스트레스가 점점 가중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장 답사 이후로 눌려있는 상태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고 맡은 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김은수 : 조금 더 부지런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프리랜서의 삶, 방구석 삶이 맞는걸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괜찮을까? 친구들도 연애하고 결혼하면서 만날 일이 많이 없고, 외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들. 직업/진로적 고민들이 있습니다.
김희은 : 생일 축하합니다! 지난 주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앞으로의 큰 방향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결정이 기도보다 앞서지 않도록. 인간의 죄와 그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죄인을 두시는 이유. 침묵하시는 이유, 사랑은 가축을 길들이는 것과 다르다.
김효린 : 키 고민.. 다이어트 중. 줄넘기나 운동 중입니다. 원하는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충현 : 하나님의 오래참음에 대해서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사 직분 ; 굴뚝을 살피는 자. 이웃집의 수저가 몇개 인지.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동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공동체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허가윤 : 세븐틴 앨범을 받았어요. 이모한테서. 좋았는데, 크리스마스때 콘서트 티켓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엄마아빠?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