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1월 28일 주제: 2장. 아주 안 좋은 날(창세기 3장)

240128 아주 안 좋은 날 (창세기 3장).pdf

  • 찬양

<나는 예배자입니다 :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 여는 기도

  • 말씀 읽기

  • 해석 나눔

    1. 사탄과 사람들은 왜 하나님의 권위를 싫어할까요?
    2. 대장이 되고 싶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3. 죄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에게 고통과 죽음이 찾아왔다고 했는데, 재벌같이 부족함이 없고 가족끼리 화목한 사람들은 죄와 무관한 사람일까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덤덤히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근본적인 불안과 투쟁을 말함>
    4. 이와는 반대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며 날마다 회개하며 신앙 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고통과 죽음이 찾아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고통/고난의 문제에 대한 해석>
  • 삶 나눔

이형식: 교사선교단체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부르심에 거하라>라는 주제로 ‘소명’을 다루었는데, 이와는 별개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황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보미: 선우 수술 잘 했습니다.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선우의 수액 투입이 힘들었지만. 경과를 살펴보고 있고, 외래 다녀와서 좋은 결과를 들으면 마음이 놓일 것 같습니다. 유보통합으로 인한 승급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내일 집앞에 있는 원으로 취업면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어진 기회에 충실하고자 하지만, 돈을 버는데만 목적이 있는건가 스스로를 뒤돌아보고 있습니다. 선우랑 함께 출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예찬: 의미/재미 있던 일 기록 중입니다. 아무리 쓰려 해도 쓸 게 없어지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불안도가 높아지고,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신앙도 삶과 마찬가지로 무기력해지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걸로 넘어지는데,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위로해주고 계시는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후의 직업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희은: 해결해야 할 일은 많지만 마음이 평안하여 괜찮은 건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더 사랑하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효린: 지난 주 일본 다녀왔습니다. 태권도 노래에 맞추어 동작을 시범보이는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태권도 학원과 방과후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상례: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마당 쓸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