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태그: 모세오경 날짜: 2024년 3월 10일 주제: 4장. 비야, 비야, 오지 마(창세기 6-9장)
4장. 비야, 비야, 오지 마(창세기 6-9장).pdf
- 찬양
73장. 꽃들도
- 여는 기도
이상례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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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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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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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본 적이 있나요? 보통 언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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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는 무지개를 언제 볼 수 있을까요? (건기와 우기, 곡식의 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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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지개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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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지개는 무엇이 있나요?
: 돈, 가족, 친구, 학생들, 위온, 선우, 센터 어르신들, 무지개를 찾고 있는 중, 자아실현, 좋아하는 일의 결과를 봤을 때,
- 내 이웃의 무지개는 무엇일까요? (빛과 소금, 착한 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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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나눔 및 기도 제목
이형식 집사님 - 새학기 시작, 지나간 아이들, 새로운 아이들, 업무, 오늘 말씀 다시 들으며 삶을 돌아보고 새 마음으로 한 주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상례 집사님 - 내 모든 것 주님께 드립니다. 내 남편이, 아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지 하고 고백했는데, 삶을 돌아보니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회개하였습니다. 내려놓는다고 하면서 욕심이 생깁니다. 천국을 소망하면서도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주님 것을 주님께 확실히 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김은수 청년 - 생일입니다. (짝짝짝!) 친한 친구들을 만나면 교회에 대해 냉담한 시선을 느낍니다. 그 친구들도 다시 주님을 만나면 좋지 않을까 하고 기도합니다.
김희은 청년 - 오늘 말씀. 나를 깨트려 세상의 작은 빛이라도 되길. 세상의 불합리함과 고통을 보면서 괴롭지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마음이 그런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요즘 일하는 것이 하루하루 고행인데, 하루하루 참고 한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ㅜㅜ^) 인간적인 방법으로 대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답게 걸어가길 원합니다. 장 집사님과의 업무도 잘 마무리 되어 마칠 수 있기를.
신보미 집사님 - 다시 일을 시작할까 하며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방식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명을 향하며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앞을 내다보고 지혜로, 깊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 합니다. 선우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친구들의 모습을 따라 하는 것을 보고 염려도 됩니다. SNS등 중독적인 일을 끊어내고, 건강한 생활을. 말 조심/손 조심하기.
김효린 어린이 - 반 싫어요. 아는 친구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친구들과 친해지기가 어려워요. 담임 선생님 어쩔 때는 착하다가 어쩔 때는 혼났다가… 좋은 친구들을 사귀기를 기도합니다.
허가윤 어린이 - 반 좋아요. 다 아는 친구들과 반배정이 되어 더 편합니다. 제가 4학년까지 만나본 선생님들이 다 좋았는데, 지금 담임 선생님 엄청 쪼금 더 좋아요. 급식이 더 맛있어지기를
장충현 집사님 - 3월 찬양인도가 부담스럽.. 남은 시간 동안 잘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내가 소입니까?” 사람을 대할 때 재물이나 재화가 아닌, 걸어온 자취, 세계관, 철학 등을 보기를. 세상적인 잣대를 버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애를 잘 좇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