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양육 간담회 (1차)

들어가기

  • 안전한 공간을 형성하는 신뢰 서클의 주춧돌 (예시)
  1. 환대하기를 확산하고 받아들인다. 사람들은 관대한 공간에서 가장 잘 배운다.
  2. 가능한 온전히 현존한다. 당신의 의심, 두려움 그리고 실패뿐만 아니라 확신, 기쁨, 성공을 경청과 더불어 말하기로 여기에 있는다.
  3. 서클에서 제공되는 것은 초대이지 명령이 아니다. 당신의 영혼이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
  4. 다른 사람들의 진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당신의 진리를 말한다 실재에 대한 우리의 견해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신뢰의 서클에서 자신의 진리를 말하기는 해석하기 교정하기 혹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토론하기를 의미하지 않는다.
  5. 당신의 중심에서 서클의 중심에 말한다. 나 진술어 사용한다. 자기 자신의 내면을 세우는 데 있어 사람들을 신뢰한다.
  6. 정직하고 열린 질문으로 상대방에 응답하는 것을 배운다. 고쳐주기, 충고하기, 서로 직접적으로 교정하기를 하지 않는다.
  7. 일이 거칠어지게 되면 따사로운 시선과 호기심에로 전환하기 판단이나 방어적이게 되면 스스로에게 묻는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런 신념에 도달하게 하였는지 궁금하다”, 혹은 “지금 그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내 자신에 대한 내 반응은 무엇을 나에게 가르치는가?”
  8. 당신의 내적 교사에 주목하고 내적 교사를 위한 공간을 창조한다. 시, 이야기, 질문 그리고 서클에서 침묵을 탐구하면서 우리는 내면에서부터 배우는 특별한 기회를 지닌다 .
  9. 신뢰하고 침묵으로부터 배운다. 침묵을 그룹의 멤버로 간주한다.
  10. 사생활보호를 준수한다. 서클에서 일어난 것은 서클에 머물게 한다.
  11. 당신이 서클에 도착할 때 당신이 필요한 그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갖고 서클을 떠나는 것이 가능함을 안다. 여기서 심은 씨앗이 앞날에 성장을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 주춧돌 세우기 (우리)
    • 포스트잇, 싸인펜 등

생각 나누기 : 예배 중 태도, 키즈 케어, 분리 돌봄에 대해서

  • 교육에 대한 관점이 논의되어야 방법적인 면이 수긍되지 않을까?
  • 디테일한 가이드라인과 규칙들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목회 철학 중 양육/교육 분야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 아이들이 예배중 방치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 아이들이 예배중 조용히하며 집중하는 것이 가능한걸까? 아이들도 예배드리며 재미있고 기뻐하면 좋겠는데, 재미없게만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 예배생활, 교회생활 측면에서만 보면 원론적으로 아이들은 부모님을 보고 자란다는 원론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시간이면 이렇게 예배드리는거야 라는 ‘일관된’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 아이 스스로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지할 때가 거의 다 왔다.
  • 부모와 자녀, 어른과 다음 세대 의 신앙이 함께 간다는 감각을 분리하여 가르치다보면 갖기 어렵다.
  • 아이들은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보다는 우리의 태도가 어떤지를 점검하는게 먼저이다.
    • 공간과 분위기를 형성하려면 어른들이 일찍 와서 온전히 참여할 준비를 하는게 먼저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들도 아이 없이 예배드리고 싶고, 수요 모임에서 자신의 이야기도 하고 싶긴 한데, 상황적으로 어렵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함께 고민해주세요. 엄마도 힘들고, 애도 힘들고 할 때는 데리고 나가서 때릴까 하는 생각;; 주양육자와 부양육자 구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눈치껏 개입하여 돌보아주면 좋겠다.
    • 주양육자가 아이와 씨름하고 있을 때 분리시키는 것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 오늘은 좀 돌봄이 필요하다 생각될 때 다른 교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다고 생각.
  • 예배시간에는 아이보다는 어른의 태도에 대해서 돌아보며 집중하면 좋겠다.
  • 문제 행동이 생길 때
    • 개입하여 분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
      • 주, 보조 양육자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다. 도움 요청도 하고, 거절도 친절하게, 응답도 친절하게
    • 분리했을 때 아이가 학습하여 계속해서 문제 행동을 할 염려
  • 무엇을 문제 행동으로 정의할 것인가가 불분명하다.
  • 주일예배: 친절한 예배, 아이들을 위한 (순서)안내가 필요하다.
  • 방치냐 자율이냐
  • 어린이 설교 시간에 강단 앞으로 좌석 위치를 바꿔 앉으면(키즈존) 예배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지 않을까
  • 다른 어른들과도 자리를 이동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면 좋겠다. 아이들이 너무 붙어 있으니 싸움이 생기고 소란이 생긴다.
    • 예배시간에 참여할 순서가 있으면 흥미와 관심이 생길 것이다.
    • 효린이 가윤이가 너무 붙어 있는거 아닌가, 떼어 놓는 게 좋지 않을까
    • 주일에 내내 붙어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우리가 주일에 주고 있는 것이, 배려해 주고 있는것이 없는 것 아닌가. 어른들의 태도만 보고 예배의 즐거움과 기쁨을 캐치하는 것은 어렵다.
    • 아이들의 발달 단계상 지금 참여하는것만 해도 대단한
    • 만약 분리를 한다면 통보가 아닌 다른 친절한 방식으로 협조를 구하는 것으로
    • 아이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신청을 받아 보조 양육자를 배정하는 것은?
  • 아이를 돌보면서 내 신앙과 경건이 무너져 가고 있는 것 같다.
    •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가 예배이다.

결정 사항

  • 문제 행동이란
  • 문제 행동이 발생했을 때의 절차는 (중재 방법)
    •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할 때
      • 내가 교우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것 아닌가? : 괜찮아요
        • 괜찮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도 교회를 떠날 겁니다.
      • 뒷자리에 혼자 있으면 더 위축되고 힘들어질 것 같아요
      • 입 틀어막지 않기
    • 다툼이 일어났을 때
      • 주 양육자가 아닌 제3자가 중재하는 것이 좋다.
      • 발생했을 때 욕구가 무엇인지 물어봐 주는 것.
      • 사람으로서 안 되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것
  • 공동육아 합의 → 허용 범위
    • 모두에게 일관된 태도와 훈육 방법이 필요하다.
    • 모두가 다른 개성과 상황이 있으니 주 양육자가 먼저 선을 알려주시면…
    • 한 사람이 이미 훈육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을 믿고, 되도록 기다려주자.
    • 훈육시 분리하여 1:1로 수치심이 들지 않게
    • 부모님이 아닐 때 아이에게 실제적으로 훈육의 권위가 있는가?
      • 그래서 분리가 필요하다.
      • 엄마 대신, 아빠 대신의 권위 부여가 필요하다. 모드 전환도 하나의 방법.
  • 양육자의 신앙과 개인 경건을 위해
  • 아이들을 위한 시간과 순서들
    • → 찬양, 기도, 말씀 시간에 어른들은 동조자와 협조자가 되어라.
      • 경배와 찬양 : 아이들을 위한 찬양, 율동 필수
      • 아이들에게 어떤 보조 양육자와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지 선택하여 예배드릴 수 있게
      • 한살림 사탕 준비
    • 성가대 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창단, 기도송, 폐회송까지.
      • 예린, 효린, 가윤, 결, 위온
    • 다음세대를 위한 동아리
      • 예배 전후로 : 피아노, 악기, 숏츠, … 어른들이 길을 열어줘야
    • (추후) 주니어 집사, 총회 등…
      • 한 교회의 울타리 속에서 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